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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 회 방수 기능사 과정 261001.딸기 스마트 팜을 거쳐서 도착을 했다.(⇒ 내가 생각한 대로 가니까 도착을 빙 돌아서 가야 했다. ; 역시, 도로 상태는...ㅠㅠ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[소개 및 이론]여느 때와 다르지 않았다.(⇒ 강사 분 소개해 주시고, 관계자 소개해 주시고...)(⇒ 방수층이 콘크리트 아래에 어쩌고 하셨는데... ; 토목 또는 건물 최 하단부에서만 해당되는 내용이다.)(⇒ 나머지는 도면 상, 콘크리트 위에 붙는 것으로 알고 있다. ; 이 부분은 좀 답답했다.)(⇒ 강의는 실습 위주이고, 시험도 실습 밖에 없다고 하셨다.)[실습] 펠트지 작업이다.(⇒ 솔직히, 내 눈엔 펠트지는 아닌데... ; 그저, 도화지 ㅋㅋ)(⇒ 이것은 시험 시간 內 작업하는 영역이 아니므로, 30 분 정도.. 2026. 10. 9.
제 43 회 2026.10.09. 261009.설거지하며 힐끗 봐도 화질 짱짱 … '완벽한 화(질) · 음(향)'이 LG 1등 TV 만든다(⇒ 한국경제신문 고재연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Dolby...(⇒ 물 마시고 싶네...ㅠ) 2026. 10. 9.
제 42 회 2026.10.08. 261008.CJ 대한통운, 세탁물 보관 서비스 시장 진출(⇒ 한국경제신문 안효주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세탁물 서비스(⇒ 안 가져 간 옷에 대한 처분은?) 2026. 10. 9.
제 0 회 계기 260824.찾아 보다가 알게 되었다.(⇒ 회사가 너무 다니기 싫어서 시청 및 고용 노동부에 들어 가서 보다가 찾게 되었다. ; 강원랜드 건축 용역(?)을 구하길래 넣어 볼까 했다가 이내 그만 두었다.)(⇒ 이력서에 적힐 내용들은 경력 부분이 찬란하나, 실제 업무 능력은 없어서 무엇이라도 해서 실력을 키울 수 밖에 없겠거니... ; 솔직히, 무엇을 해도 기존에 받았던 월급에 절반도 받지 못 할 정도인데...ㅠ) 궁극적인 이유?(⇒ 과거 회상이랄까?)(⇒ 하도 놀려 먹을 생각만 하는 회사에 미련이 생기지 않기도 하고)(⇒ 업 체 자체가 바뀌었음에도 계속 이어지는 레파토리에 벗어 나지 못 하고 있는 회사에 미련이 생기지 않기도 하고)(⇒ 쓸 데 없는 감정이나 기타 소모들이 내 마음 대로 조절이 되지 않기도 .. 2026. 10. 8.
제 41 회 2026.10.07. 261007.일제가 5 弗 에 뺏은 주미 대한 제국 공사관, 113 년 만에 태극기 휘날린다(⇒ 한국경제신문 박수진 특파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모르겠다.(⇒ 전혀 모르겠다.) 2026. 10. 7.
제 40 회 2026.10.06. 261006."불편한 양반 다리 이제 그만" … 사라지는 좌식 문화(⇒ 한국경제신문 임락근 / 이지현 / 임유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아오, 의자...(⇒ 여전히, 의자 때문에 미치겠네... ; 그래도 어느 정도 맞췄는데도 불구하고... 여전히...) 2026. 10. 6.
0917 추암 조각 공원 260917.'그린대로' 라는 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었다.(⇒ 강의를 듣고 나서, 우리 집 강아지가 나를 빤히 쳐다 보길래 데려 가도 되느냐고 물었었고, 그래서 허락을 받아 같이 움직였다. ; 우리 집 강아지 귀여워 ㅋㅋㅋ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우여곡절 끝에 도착을 했다.(⇒ 역시, 밖으로 나오면 기분이 좋다.) 넓은 공 터에 왔다.(⇒ 사실은 풀어 놓고 싶었는데, 공원 자체에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 여부도 잘 모르겠고 해서 그냥 묶어 놓고 있었다.)(⇒ 이 정도 크기면, 공놀이를 해도 좋았을 것 같긴 하지만... ; 위험하다.) 예쁜 척 좀 해 봤다.(⇒ 그냥, 멋드러진 배경으로 촬영을 하고 싶었는데...) 모든 공간들이 좋았지만...(⇒ 좀 아쉽기는 했다.)[시설] 안내.. 2026. 10. 6.
제 39 회 2026.10.05. 261005."전원 생활은 아이의 미래 위한 선택이었죠"(⇒ 한국경제신문 김형규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백합-나무 → 꽃 → 과실수...(⇒ ㅋㅋㅋ) 2026. 10. 5.
제 38 회 2026.10.04. 261004.이태원 상 권의 한숨 … "미군 떠난 공백 크네요"(⇒ 한국경제신문 민경진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ㅠㅠ(⇒ 아, 몰라~ 인생~) 2026. 10. 5.
제 37 회 2026.10.03. 261003.교도관은 괴로워(⇒ 한국경제신문 안대규 / 고윤상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트라우마 극복!!!(⇒ 나도 해야 되겠다!!!)(⇒ 그들도 열심히 하니까 나도 열심히 해야 되겠다!!!) 2026. 10. 3.
제 36 회 2026.10.02. 261002.終戰 · 평화 체제 · 포괄적 비핵화가 핵심 의제 … "문 대통령 · 김정은 사인만 남았다"(⇒ 한국경제신문 손성태 / 이미아 기자) 판문점 만찬에 봉하 마을 쌀 · 옥류관 냉면 오른다(⇒ 한국경제신문 조미현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 ※ 다음 본 문 사진 자료 첨부합니다. 한 부 끝. ※ +) 스캔이... 영...(⇒ 흑백이라 안 되는 것 같다.) 2026. 10. 2.
제 15 회 빈 집의 재탄생 - 농촌 숙박업 창업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. 2026. 10. 2.
제 14 회 귀농 · 귀촌 보금자리 선택 - 부동산 토지 구입 요령 260917.귀농 · 귀촌 보금 자리 선택 - 부동산 토지 구입 요령(⇒ 충남귀농귀촌대표 김경환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충남에서도 무언가 해서 주시는 구나...(⇒ 신기...) 육하원칙에 의거, 생각을 해 보아야 한다.(⇒ 흠... 만약, '나' 라면...)(⇒ 나는 내게 부족한 식량을 보충하기 위해 텃밭을 필요로 한다. 가족이 이주를 한다면 좋겠지마는, 나를 가족들은 극구로 말리기 때문에 그들이랑 귀농을 하는 것은 불가하다. 따라서, 혼자 이주를 할 것이다. 시기는 대략, 농지를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의 자금이 마련되고, 그 위치에 가설 건축물를 설치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다. 일단, 돈을 벌어야 하는데... 수입을 충당하기엔... 아직 부족한 것 같다. 작목은 고추나 깻잎.. 2026. 10. 2.
제 13 회 농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격증 소개 260916.농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격증 소개(⇒ 스마트경영연구소 강사 김유열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농대 루트...(⇒ 정석적인 느낌이다.) 강의 목차...(⇒ '예시 프롬프트' 가 무슨 의미인지 이 때 까지는 몰랐다. ; PPT 자료에 프롬프트를 이런 식으로 썼습니다...?) '자격증' 은 필수다.(⇒ 대학교 처음 입학했을 때는 자격증이 불필요하다고 하셨다. ; 오히려, 공모전이나 수상 이력이 도움이 된다고...)(⇒ 사업들에서는 잘 모르겠다. ; 무엇인가 합법적인 여건이라고 보아야 할까?)(⇒ 굴착기나 지게차나 그런 영역에서는 확실히 할 수 있어도 있는 것과 없는 것에 의미가 보험이 되느냐, 안 되느냐...?) 'AI 를 이런 식으로 활용하세요' 를 알려 주시.. 2026. 10. 2.
제 12 회 귀촌 창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 계획서 작성 260916.귀촌 창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 계획서 작성(⇒ 슬로우 빌리지 김성주 대표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강사님 이력...(⇒ 이력에 에버랜드 근무가 있다.)(⇒ 그냥 좀 특이한 이력... ; 누구는 해 보고 싶어도 못 한다. ㅋㅋ)(⇒ 레고랜드에 이력서는 넣어 봤었다. ; 물론, 탈락!)(⇒ 전 남자친구가 레고랜드에서 일하니까 나보고 그 근처 얼씬도 말라고 하던데...ㅋㅋ ; 진작에 일이나 할 것이지...) 사업 계획서 작성을 할 수 있다. 귀농은 농촌에서 농업직에서 종사하는 것이고,귀촌은 농촌에서 다른 직업에 종사하는 것이다.(⇒ 차이만 보면, 다를 것이 없는데...)(⇒ 농사 초반에는 잔업도 많고, 여러 조치 사항들에 대해서 고려할 것이 많아 상황을 다 알아 보고.. 2026. 10. 2.
제 35 회 2026.10.01. 261001.햇볕 사용법에 따라 팔자가 바뀐다(⇒ 이광훈 드림사이트코리아 대표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오늘 '국방의 날' 이라고 한다.(⇒ 그런 건 잘 모르겠고, 면허 갱신 이 때 했었어야 했는데... ; 나는 0110 에 갱신을 했지 뭔가? 안경이었어야 했는데...)(⇒ 오늘도 열심히 무언가를 헀다.) 2026. 10. 1.
제 34 회 2026.09.30. 260930.가점 높이려고 세대 분리 · 위장 전입 … '편법 청약' 검증 시스템이 없다.(⇒ 한국경제신문 이정선 / 서기열 / 선한결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이런 제도 하나만 있었으면 말도 안 한다.(⇒ 간단하게 하나만 설명하자면, 우체국 알뜰폰은 저작권 문제도 없었을 정도로 무심했는 지도 모를 일...) 2026. 9. 30.
제 33 회 2026.09.29. 260929.플라스틱 먹는 효소(⇒ 한국경제신문 고두현 논설위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공장을 설립하기엔 예산도 그렇고, 실험도 필요한데 이것을 할 만한 곳이 별로 없는 것 같다.(⇒ 실험 정신이 깃든 대학과 같으면서도, 돈이 억수로 많은 기업과 같으면서도, 업체들 간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곳이 몇 군데나 되겠나 싶다.) 2026. 9. 29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