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글159 제 23 회 2026.09.19. 260919.통영 · 여수 이어 송도 케이블 카 '대박 행진'(⇒ 김해연 / 김태현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'누구랑 가냐' 도 중요했지만... (⇒ 가끔, 첫 느낌이 끝 빨일 때도 있는 듯 하다.) 2026. 9. 19. 제 22 회 2026.09.18. 260918.검찰 "대통령님, 다스는 누구 겁니까" … 뇌물 혐의 집중 추궁(⇒ 김주완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나는 몰랐는데, 평면이나 실 별 크기는 경찰서에서 다 줬었다.(⇒ 학생은 이런 것을 스스로 조사를 해서 처리를 해야 했는데, 공공 기관이라서 다르다.)(⇒ 어떤 취지로 하려고 했으며, 어떤 면적을 가지고 등등 보고서로 아주 상세하게 적혀 있었던 2장 짜리 보고서... ; 더 많았더라도 핵심은 두 장이었음...)(⇒ 디자인은 한 3 개 정도 했는데, 이런 것 말고라고 해서 퇴짜를 좀 맞다가 학교 가야 해서 일단 계획만 했었지만, 나중에 보니, 내가 한 마지막 곡선 디자인이 직선으로 수정된 정도였다.)(⇒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 통 유리로 하겠다고.. 2026. 9. 19. 제 11 회 2026년 해양 환경 지식 나눔 260915.풍요의 동력, 바다를 건너는 위험물 : 유해화학물질(HNS)을 통제하라(⇒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박세진 과장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'HNS' 는 유해 물질을 말한다.(⇒ 강의를 듣기 전에 접속을 했는데, 시간이 땡 치자 마자 시작할 줄 누가 알았겠냐고... ; 새로 고침 버튼을 누르기 전까지 시작한 줄도 몰랐다.)(⇒ 공무원에게 자비란 없다.ㅋㅎ)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, 우리 나라의 해양 산업은 아직도 노력 중에 있다.(⇒ '화물적부도' 를 무조건적으로 등록해야 하며, 화물 위치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표기해야 한다.)(⇒ 유류 사고가 나더라도 일정 기간 이상 바다에서 체류해야 할 경우도 있다.)(⇒ 사고 발생 시, 상선(선장, 기관사)에 승선이 불가한 .. 2026. 9. 17. 제 21 회 2026.09.17. 260917.'보물 1 호' 흥인지문(⇒ 고두현 논설위원) 이번엔 '보물 1 호' 동대문 방화(⇒ 장현주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모르겠다.(⇒ 10년 주기로 이루어 지는 건가?) 2026. 9. 17. 제 20 회 2026.09.16. 260916."한의원도 X-레이 · CT 진단 허용해야"(⇒ 이지현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사람들은 미쳤다고 한다.(⇒ 신체 일부가 훼손되는 느낌? ; 그것도 전기 소리로?)(⇒ 제출도 안 한 자료가 없어 진다? ; 누가 네 집에 들어 오는데?)(⇒ 그냥, 다 그렇게 보더라고. ; 사람들은 한 치의 오차도 없더라고.) 2026. 9. 16. 제 19 회 2026.09.15. 260915."태백 스마트 축산 단지 포기 못 해"(⇒ 오윤석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삼척은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 맞고, 태백은 시설을 안 짓는 편이 맞고...(⇒ 자연 지형을 활용한다면, 좋을 텐데...)(⇒ 정부에서는 왜 간척지로 설정을 하려고 했던 것인가? ; 법 적 문제, 인 · 허가 문제?)(⇒ 이해가 잘 안 되는 것은 용수는 왜 '상수도' 고, 폐수는 '처리 시설을 별도로 이용한다' 고 하지? ; 개 똥도 약에 쓰면 좋은 곳이 있다고 하는데, 소나 돼지 똥인데? 뭐, 이런 것 말고도 폐수가 더 추가적으로 쓰일 데가 있으니까 그랬겠지만, 이게 비중이 커서 환경 오염 언급을 했던 부분이 아니었을까?) 2026. 9. 15. 제 18 회 2026.09.14. 260914.'예술의 거리' 홍대는 지금 … '호텔의 거리'로 변신 중(⇒ 안재광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홍대 거리에 대한 기억이 별로 좋지 않다.(⇒ 아마도 구두를 신었어서 그랬을 수도 있다. ; 집에 와서 보니, 내 발은 다 까져 있었으니까 ㅋㅋ)(⇒ 이 날도 아마, 도시 답사하라고 해서 갔었다. ; 이해 할 수 없는 방향이었던 것이 도시를 전공한다고 해서 간 것이 분명하나, 소도시는 도시 취급도 안 해야 하는 게 합당한가에 대한 의문도 있었고, 지역 개발을 한다는 식으로 정부에서 그토록 발전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, 그런 건 하나도 없는 것이... 쩝...)(⇒ 여기 저기 들 쑤시고 다니다 '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' 라는 곡의 모티브 장소를 거치게.. 2026. 9. 14. 제 17 회 2026.09.13. 260913.건축학 교수의 마지막 강의 "좋은 건축이 뭐냐 묻기 전에 …"(⇒ 이은주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이런 기사들만 보면, 교수님들도 학생들에게 애정이 있는 듯 한데...(⇒ 가르치는 내용들은 애정이 별로 없는 것처럼 느낀 건 나의 착각이었겠지 싶다. ; 모두 그랬던 것은 아닌데... 그냥...)(⇒ 내가 자신있게 말을 할 수 있는 것은, 그러니까 내가 배웠던 교수님들 중 몇몇은 해외에 나가서 직접 보고 온 건축물에 대한 자만감과 우월감?(너희들은 이런 것을 본 적이 있어? 난 봤어. 그리고 해외 설명만 주저리 주저리 ; 내가 볼 땐, 해외에만 있는 것이 아닌데...?), 부정적으로 볼 만한 내용들을 긍정적으로 포장하는 법?(이게 된다고? 자료.. 2026. 9. 13. 제 16 회 2026.09.12. 260912.11 년 간, 쌓인 독서 감상문 4 만 건(⇒ 전예진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자생?(⇒ 자기가 스스로 개척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인가?)(⇒ 스스로 독립이라... ; 이런 것을 해 주는 회사가 과연, 몇이나 될까 싶기도 하면서도...) 2026. 9. 12. 제 15 회 2026.09.11. 260911.산소 부족한 '죽음의 바다' 50년 새 10배 급증 … '온난화의 저주'(⇒ 박근태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스캔이 .bmp 로만 가능해서 확장자 명을 .jpg로 바꿨더니 저작권자 표시가 안 되네...(⇒ 이럴 것이면, 그냥 ,png 로 확장자 쓸 것을... 쩝... ; 확장자 변경 이미지가 뜨지 않는 구만...ㅠ)(⇒ 아주 방법은 없지 않지만, 살짝 번거롭지... ; pdf 로 이미지 변경을 통해 jpg 로... 저작권 잘 먹힘... 화면도 뜸...) 2026. 9. 11. 제 14 회 2026.09.10. 260911.3분 만에 소방차 도착했지만 … 유독 가스 퍼져 질식사 속출(⇒ 김해연 / 조미연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프린터기 고친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.(⇒ ㅠㅠ 이번엔 제발 블루 스크린 안 뜨길... ; 간절히 빕니다.ㅠㅠ)(⇒ 그런데, 고민이 되는 것이 있다. ; 진하기의 영역이 조절이 안 되는 것 같다. ex. 빨간색 - 연한 회색 빛 이런 것으로 조절이 불가한 듯...) 2026. 9. 11. 제 13 회 2026.09.09. 260909.택배 대란 예방 … 지하 주차장 높이 2.7m 이상으로 높여(⇒ 서기열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?(⇒ 고민이 많다.)(⇒ 이제 이걸로 계속 스캔을 할 건데, 문제는 흠...)(⇒ 전체적으로 수정이 완료된 내용을 스캔 할 때는 다른 기기를 이용해서 하면 되겠지? ; 뭘, 고민을 하나...ㅋㅋ) +) 티스토리는 기능이 많이 떨어 진 것 같다.(⇒ bmp 파일을 못 읽는 것)(⇒ 날짜 수정 기능이 없는 것)(⇒ 동영상 사용 불가라는 것)(⇒ 폰트가 연결이 안 되어 작동하는 것 - 본인은 굴림체를 PC 에서 사용 중...)(⇒ 구글 블로거와 다른 HTML 시스템 사용 방식 ; 좀 허접한 것 같이 느껴진다.)(⇒ 그런.. 2026. 9. 11. 제 12 회 2026.09.08. 260908.러시아 월드컵 '조명의 비밀' 왜 눈부심 없이 환할까?(⇒ 이우상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강제로, 건축기사 공부하는 느낌이다.(⇒ 잊고 있던 내용들을 유물 수집하 듯이 꺼내 놓고 있다.) 2026. 9. 9. 제 11 회 2026.09.07. 260907."스마트 화장실에선 노크하지 마세요"(⇒ 김기만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업 체 광고(⇒ 항상 이런 기사들을 볼 때 마다 부정적인 내용들을 실어도 무방한데,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다는 것에 대단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.)(⇒ 내가 신문사의 대표가 아닌 이상, 이런 일들을 누군가는 처리를 해야 하는데... ; 어쩄든, 대단한 그 능력이 부럽다.)(⇒ 순응을 하는 삶과 그것을 부정하는 삶의 사람들이 모두 공존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무서우면서도 사람 사는 느낌일 것 같다.) 2026. 9. 9. 제 10 회 2026.09.06. 260906.'베를린 장벽' 그라피티 날 벼락 … 왜 자꾸 이런 일이(⇒ 장현주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2018년 기준으로 작성된 '트렌드와 관련된 책들' 은 '개성' 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지만...(⇒ 사실, 나는 알고 있었다.)(⇒ 우리는 이러한 모든 것들을 잃어 가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이다.)(⇒ 한 편으로는 굉장히 안타까웠다.) 2026. 9. 9. 제 9 회 2026.09.05. 260905.수상 태양광이 블루 오션? … 경제성 확보가 관건(⇒ 성수영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과거와 현재는 서로 다른 시행사.(⇒ 그 동안에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 지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GPT 에게 물어 보아야만 이해가 가능한 슬픈 상황)(⇒ 이래서 무엇을 하더라도 꾸준히 해야 함을 깨닫고 있다.) 2026. 9. 9. 제 11 회 배수 배관 교체 공사 260907.회사에서...(⇒ 이젠 삶도 지치고, 나 자체도 하나도 모르겠다. ; 오늘도 '포기하면, 빠르다' 를 새기고 있다.)(⇒ 근무를 하던 회사에서 '보안' 문제로 어쩌고 저쩌고 하든지 말든지...)(⇒ 도면도 그렇고, 여러 가지 할 것이 많을 것 같다.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천장을 뜯었다.(⇒ 하도 오래 되어 보여서 천장을 석면 텍스인 줄 알았는데, 아닌 가 보다. ; 측정 시, 30 cm 가 나왔다.)(⇒ 석면 텍스 였다면, 벌써 노란색 비닐에 방호복 같은 것을 입고, 보안경까지 꼈을 것이다.)(⇒ '시멘트 블록 + 페인트 마감' 이었네...)(⇒ 스프링클러도 없는 곳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. ㅎㅎ ; 세상을 하직할 것이여어어어어) 배관이 '일체형' 이다.(⇒.. 2026. 9. 8. 제 10 회 존리의 부자 되기 습관 260820.존리의 부자 되기 습관(⇒ 제 2 회 태백시민아카데미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면...(⇒ 부푼 희망을 안고...) 맨 앞 자리 착석!(⇒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 보기...)(⇒ 뒷 쪽에 앉으면, 촬영물이 깨지기도 해서 항상 별로 였던 터라...) 근무 중 이라, 이 강의를 들을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다.(⇒ 다른 것으로 바쁘지 않을까?) + 추가) +) 이 분과 관련된 책이 없어서 그랬는지 모르겠다.(⇒ 경제 관련 책에서 본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. ; 난 몰랐으니 다행이었으려나...) 2026. 9. 8. 이전 1 2 3 4 ··· 9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