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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69 회 2026.11.04. 261104.스프링클러도 없고 화재 경보기는 고장(⇒ 한국경제신문 조아란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 +) 까대는 건 좀 즐거운 듯!(⇒ 다음 중 옳은 것을 고르시오.) 2026. 11. 4.
제 68 회 2026.11.03. 261103.은평 옛 기자촌에 국립한국문학관 들어 선다(⇒ 한국경제신문 윤정현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대학 교수님들도 기증을 할 만큼 주변에 물건을 훔치는 인간들도 없었을 것이다.(⇒ 마음의 여유가 생길 찰 나에는 역시...)(⇒ 좋은 마음으로 해도 결국엔 끝이 좋지 않다. ㅎㅎ) 2026. 11. 4.
제 67 회 2026.11.02. 261102.'인터넷 강의' 방송대에 교실 불 끄는 알바 뽑아라(⇒ 한국경제신문 김일규 / 서민준 / 성수영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물건 하나는 찾았는데, 여전히 돌아 올 기미가 안 보인다.(⇒ 이렇게 해서 라도 내가 무너지길 바라는 것 같다.)(⇒ 너그들이 엮은 저 윗 쪽 세상의 이야기만 아니었다면, 이렇게 까지 화를 넘어서 도태의 영역으로 가지는 않았을 텐데... ; 그런데, 이것도 결국 내 잘못이라고 하겠지.)(⇒ 그 때의 기억이 또 떠오른다. ; 사이렌...) 2026. 11. 4.
제 66 회 2026.11.01. 261101.한옥 대문, 아파트 현관문 여는 방향이 반대인 까닭은(⇒ 이광훈 드림사이트코리아 대표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 +) 아무리 열심히 해도 지킬 수는 없는 것 같다.(⇒ 오늘도 없어졌다.)(⇒ 제 물건 하나 제대로 간수도 못 하는 게 무슨 일을 하겠나...)(⇒ 침울하다.) 2026. 11. 4.
제 65 회 2026.10.31. 261031."지금도 힘겹게 버티는데 로또 판매권도 뺏나" … 편의점주들 반발(⇒ 한국경제신문 이태훈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나는 모르겠다.(⇒ 내가 아픈 것도 싫고.)(⇒ 아프다고 핑계되면서 자신이 할 일에 대해서 배제되어 보호 받아야 할 것처럼 구는 것도 보기 싫고.)(⇒ 정작, 제대로 보호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못 받게 되는 것도 싫고.)(⇒ 이런 취지든, 저런 취지든 돈에 대해서 기초적인 것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상태도 싫고.)(⇒ 이런 면에서 나의 무능함은 더욱 싫고.) 2026. 10. 31.
제 64 회 2026.10.30. 261030.문 대통령이 파리서 지켜 본 수소차 '셀프 충전' … 한국선 불법입니다(⇒ 한국경제신문 장창민 / 손성태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 +) 내용 요약...(⇒ 말에 의하면, 청소년이 도난 차량으로 음주 운전을 하다가 주유를 하러 들어 갔는데, 사람이 잠깐 일 보러 나간 사이에 일이 발생을 했단다.)(⇒ 차량은 말 할 것도 없고, 주유소는 영업 손실 등 답도 없었다고 들었으며, 학교에서는 초상집 분위기 였단다.) +) 옛 말에 어른들 말 들어서 나쁠 것 하나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이 때 깨달았다.(⇒ 하지만, 이런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, 세월 앞엔 역시 장사 없나...) 2026. 10. 30.
1029 자투리 활용하기 261029.많은 시간을 투자...(⇒ 그러나, 여전한 답답함...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이상하다.(⇒ 땜질은 너무 약하다고 하셨다.)(⇒ 바닥에 구멍이 나도 실격이란다.) 실리콘 마감을 했다.(⇒ 화장실에도 실리콘 마감해야 하는데, 할 줄을 모르니 원...)(⇒ 그래도 처음 쏜 것 치고는 나름 선방한 듯 ; 대충 쏴도 된다고 하셨다.) + 추가)※ 다음 본 문 관련 자료 첨부 합니다. 석 부 끝. ※ +) 지적 사항을 재정리 하였다.(⇒ 오차 범위는 ± 30)(⇒ 실격 사유 : 미완성, 구멍 등)(⇒ 200 X 200 부분은 모두 삼각 면목을 기준으로 정리)(⇒ 각 모서리 부분은 특히 주의해서 정리)(⇒ 접착면은 웬만하면 사용하지 말 것)(⇒ 1000 X 800 - 60.. 2026. 10. 29.
제 63 회 2026.10.29. 261029.'토지이용규제' 지도 서비스 확대(⇒ 한국경제신문 서기열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토지e음(⇒ 이것도 그런데, 토지 e-음 이런 느낌이어야 하는 것 아닌가?)(⇒ 항상 무언가 빠져 있다. ; 제주 특별 · 자치도 였던 것 같은데...) 2026. 10. 29.
제 62 회 2026.10.28. 261028.3층 이상 건물 가연성 외부 마감재 사용 금지(⇒ 한국경제신문 서기열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그냥... 화재 대응 소방 시설 진입 창에 대한 기준을 강화한다고 해서ㅋㅋㅋ 단순히, '난간' 에 대해서만 따졌을 때 이다.(⇒ 800 ~ 900 mm 정도 되었다고 하던가?)(⇒ 춘천 공무원 아파트 내부를 조사 차 무단 침입을 해서 봤었을 때는 그랬다. ; 내 경험 상, 그 곳은 외부 난간이 내가 잡는 위치랑 대략 맞춰 진 느낌?)(⇒ 어르신들이 난간을 잡고서 이동하는 경우가 있는데, 그 때 마다 팔을 하늘 높이 들어서 가는 느낌이었달까?) 2026. 10. 28.
제 61 회 2026.10.27. 261027.그 많던 영어 마을 어디로 … 혈세 날리고 40 % 가 문 닫거나 용도 바꿔(⇒ 한국경제신문 구은서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영어 마을 후기를 덧붙이자면...(⇒ 선생님이 외국에서 살다가 왔냐고 물었을 정도로 그랬다. ; 그 애는 그것은 아니라고 답했다. 거짓말 ㅋㅋ)(⇒ 몇몇 사람들이 한국어를 발설하자, 그들에게 감점을 준다고 했다. ; 말이 통해야 반박을 하지, 본인들은 우리 나라 와서 영어 쓰면서 왜 못 하게 막냐 ㅋㅋ)(⇒ 내 이름도 철자 틀렸다고 고치라고 하는데... ; 연아느님도 YunA 가 아니라, Yeon-a 라고 해 보지 그랬냐?)(⇒ 다른 팀들은 다 해 보고 마무리를 짓는데, 우리 팀은 하고 싶은 것도 다 못 해보고 체험이 끝났다.) 2026. 10. 27.
제 60 회 2026.10.26. 261026.슬리포노믹스(sleeponomics)(⇒ 고두현 논설 위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 +) 어떤 것이 개발되는 목적이라면 참 좋기는 한데... (⇒ 깊은 숙면에 '포옹' 하나만으로도 그렇게 잘 잘 수 있다는 연구 결과 기록도 있다.)(⇒ 상추도 숙면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.) 2026. 10. 26.
제 59 회 2026.10.25. 261025.'신라의 미소' 얼굴 무늬 수막새, 보물 된다(⇒ 한국경제신문 서화동 문화선임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더 많은 것이 문화재가 되었겠지 싶다.(⇒ 망가 진 세월의 흔적도...)(⇒ 결국, '모든 것은 빛났다' 라는 의미인가?) 2026. 10. 25.
제 4 회 연습이 필요하다 261022.늦게 갔다.(⇒ 그냥 늦게 갔다.)(⇒ 사실은 늦어도 된다고 하여...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자르는 문제...(⇒ 200, 200, 200, 200, 300, 1500, 800, 500, 600, 200)(⇒ 도면을 좀 그려 볼까?) 도면은 그렸는데...(⇒ 원래 쓰던 일러스트레이터 기능이 먹히지가 않는다.)(⇒ 포토샵 마무리... ; 벡터의 의미가 무슨 소용이야... 포토샵 마냥, 다 깨지는데...) + 추가)※ 다음 본 문 관련 자료 첨부 합니다. 두 부 끝. ※ +) 아래 - 위 - 아래 - 위(⇒ 잘못된 것을 너무 많이 보니까 그저 눈으로 지켜만 보아도 틀린 것을 정확하게 파악할 정도여야 할 텐데, 큰 일이다.) 선생님과 작업을 해서 배운 것은 많으.. 2026. 10. 24.
제 58 회 2026.10.24. 261024.최태원의 '일하는 방식 혁신' 그랑 서울 23층 가 보라(⇒ 한국경제신문 박상익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허무하다. (⇒ 날씨를 너무 잘 탄다.) 2026. 10. 24.
제 57 회 2026.10.23. 261023.전원 주택 단지 가치는 '통세권' 에 달렸다(⇒ 이광훈 드림사이트코리아 대표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대지 분석 및 사례 조사 (⇒ 이런 것 밖에 할 말이 없다.) 2026. 10. 23.
제 56 회 2026.10.22. 261022.'큰 손' 된 여성 골퍼들 … 클럽 하우스 구조까지 바꾼다(⇒ 한국경제신문 조희찬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나는 이들이 하는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.(⇒ 내 기억 상, 2017년 까지는 신문사에서도 일요일에 발행을 했다.)(⇒ 언제부터 발행이 중단되었는지 검색을 해도 나오지도 않을 뿐 더러, 이렇게 자료가 남아 있는 것도... ; 이건 내가 이 시기에 스크랩을 해서 이렇게 되어 있을지 몰라도...)(⇒ 내가 여러 일들만 겪지 않고, 뺏기지만 않았어도 이럴 일은 없지 않았을까?)(⇒ 생각해 보면, 항상 나는 그들을 기다렸는지도 모르겠다.) 2026. 10. 22.
제 55 회 2026.10.21. 261021.박원순 "서울 지하철역 광고 없애고 예술역으로 바꾸겠다"(⇒ 한국경제신문 박진우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상 업 광고를 공익 광고 처럼 게시하는 편이 빠르겠다.(⇒ 이런 류도 추진하려고 하면, 시장의 허락이 필요한가?)(⇒ 물론, 나는 길 가다가 오세훈 서울 시장을 본 것 같다. ; 내가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너무 많이 보아서 착각한 것이겠지만...) 2026. 10. 22.
제 54 회 2026.10.20. 261020.'토지 공 개념' 이란 허상(⇒ 백광엽 논설 위원) ※ 다음 본 문은 1 건을 수록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나는 토지를 무조건 사용해야 한다고 보지 않는다.(⇒ 그냥...)(⇒ 어느 해외에 있는 건축물의 사례를 본 적이 있다.)(⇒ 국가에서 땅을 팔라고 계속 했는데, 안 팔고서 그 땅을 그대로 두었더니 그 땅 주변으로 개발이 되어도 그 땅 만큼은 유니크 하게 자리를 잡은 케이스 였다. ; 이런 경우가 흔하지는 않았지만...) 2026. 10. 22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