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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8 회 2026.09.14. 260914.'예술의 거리' 홍대는 지금 … '호텔의 거리'로 변신 중(⇒ 안재광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홍대 거리에 대한 기억이 별로 좋지 않다.(⇒ 아마도 구두를 신었어서 그랬을 수도 있다. ; 집에 와서 보니, 내 발은 다 까져 있었으니까 ㅋㅋ)(⇒ 이 날도 아마, 도시 답사하라고 해서 갔었다. ; 이해 할 수 없는 방향이었던 것이 도시를 전공한다고 해서 간 것이 분명하나, 소도시는 도시 취급도 안 해야 하는 게 합당한가에 대한 의문도 있었고, 지역 개발을 한다는 식으로 정부에서 그토록 발전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, 그런 건 하나도 없는 것이... 쩝...)(⇒ 여기 저기 들 쑤시고 다니다 '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' 라는 곡의 모티브 장소를 거치게.. 2026. 9. 14.
제 17 회 2026.09.13. 260913.건축학 교수의 마지막 강의 "좋은 건축이 뭐냐 묻기 전에 …"(⇒ 이은주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이런 기사들만 보면, 교수님들도 학생들에게 애정이 있는 듯 한데...(⇒ 가르치는 내용들은 애정이 별로 없는 것처럼 느낀 건 나의 착각이었겠지 싶다. ; 모두 그랬던 것은 아닌데... 그냥...)(⇒ 내가 자신있게 말을 할 수 있는 것은, 그러니까 내가 배웠던 교수님들 중 몇몇은 해외에 나가서 직접 보고 온 건축물에 대한 자만감과 우월감?(너희들은 이런 것을 본 적이 있어? 난 봤어. 그리고 해외 설명만 주저리 주저리 ; 내가 볼 땐, 해외에만 있는 것이 아닌데...?), 부정적으로 볼 만한 내용들을 긍정적으로 포장하는 법?(이게 된다고? 자료.. 2026. 9. 13.
제 16 회 2026.09.12. 260912.11 년 간, 쌓인 독서 감상문 4 만 건(⇒ 전예진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자생?(⇒ 자기가 스스로 개척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인가?)(⇒ 스스로 독립이라... ; 이런 것을 해 주는 회사가 과연, 몇이나 될까 싶기도 하면서도...) 2026. 9. 12.
제 15 회 2026.09.11. 260911.산소 부족한 '죽음의 바다' 50년 새 10배 급증 … '온난화의 저주'(⇒ 박근태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스캔이 .bmp 로만 가능해서 확장자 명을 .jpg로 바꿨더니 저작권자 표시가 안 되네...(⇒ 이럴 것이면, 그냥 ,png 로 확장자 쓸 것을... 쩝... ; 확장자 변경 이미지가 뜨지 않는 구만...ㅠ)(⇒ 아주 방법은 없지 않지만, 살짝 번거롭지... ; pdf 로 이미지 변경을 통해 jpg 로... 저작권 잘 먹힘... 화면도 뜸...) 2026. 9. 11.
제 14 회 2026.09.10. 260911.3분 만에 소방차 도착했지만 … 유독 가스 퍼져 질식사 속출(⇒ 김해연 / 조미연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프린터기 고친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.(⇒ ㅠㅠ 이번엔 제발 블루 스크린 안 뜨길... ; 간절히 빕니다.ㅠㅠ)(⇒ 그런데, 고민이 되는 것이 있다. ; 진하기의 영역이 조절이 안 되는 것 같다. ex. 빨간색 - 연한 회색 빛 이런 것으로 조절이 불가한 듯...) 2026. 9. 11.
제 13 회 2026.09.09. 260909.택배 대란 예방 … 지하 주차장 높이 2.7m 이상으로 높여(⇒ 서기열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?(⇒ 고민이 많다.)(⇒ 이제 이걸로 계속 스캔을 할 건데, 문제는 흠...)(⇒ 전체적으로 수정이 완료된 내용을 스캔 할 때는 다른 기기를 이용해서 하면 되겠지? ; 뭘, 고민을 하나...ㅋㅋ) +) 티스토리는 기능이 많이 떨어 진 것 같다.(⇒ bmp 파일을 못 읽는 것)(⇒ 날짜 수정 기능이 없는 것)(⇒ 동영상 사용 불가라는 것)(⇒ 폰트가 연결이 안 되어 작동하는 것 - 본인은 굴림체를 PC 에서 사용 중...)(⇒ 구글 블로거와 다른 HTML 시스템 사용 방식 ; 좀 허접한 것 같이 느껴진다.)(⇒ 그런.. 2026. 9. 11.
제 12 회 2026.09.08. 260908.러시아 월드컵 '조명의 비밀' 왜 눈부심 없이 환할까?(⇒ 이우상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강제로, 건축기사 공부하는 느낌이다.(⇒ 잊고 있던 내용들을 유물 수집하 듯이 꺼내 놓고 있다.) 2026. 9. 9.
제 11 회 2026.09.07. 260907."스마트 화장실에선 노크하지 마세요"(⇒ 김기만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업 체 광고(⇒ 항상 이런 기사들을 볼 때 마다 부정적인 내용들을 실어도 무방한데,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다는 것에 대단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.)(⇒ 내가 신문사의 대표가 아닌 이상, 이런 일들을 누군가는 처리를 해야 하는데... ; 어쩄든, 대단한 그 능력이 부럽다.)(⇒ 순응을 하는 삶과 그것을 부정하는 삶의 사람들이 모두 공존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무서우면서도 사람 사는 느낌일 것 같다.) 2026. 9. 9.
제 10 회 2026.09.06. 260906.'베를린 장벽' 그라피티 날 벼락 … 왜 자꾸 이런 일이(⇒ 장현주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2018년 기준으로 작성된 '트렌드와 관련된 책들' 은 '개성' 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지만...(⇒ 사실, 나는 알고 있었다.)(⇒ 우리는 이러한 모든 것들을 잃어 가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이다.)(⇒ 한 편으로는 굉장히 안타까웠다.) 2026. 9. 9.
제 9 회 2026.09.05. 260905.수상 태양광이 블루 오션? … 경제성 확보가 관건(⇒ 성수영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과거와 현재는 서로 다른 시행사.(⇒ 그 동안에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 지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GPT 에게 물어 보아야만 이해가 가능한 슬픈 상황)(⇒ 이래서 무엇을 하더라도 꾸준히 해야 함을 깨닫고 있다.) 2026. 9. 9.
제 11 회 배수 배관 교체 공사 260907.회사에서...(⇒ 이젠 삶도 지치고, 나 자체도 하나도 모르겠다. ; 오늘도 '포기하면, 빠르다' 를 새기고 있다.)(⇒ 근무를 하던 회사에서 '보안' 문제로 어쩌고 저쩌고 하든지 말든지...)(⇒ 도면도 그렇고, 여러 가지 할 것이 많을 것 같다.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천장을 뜯었다.(⇒ 하도 오래 되어 보여서 천장을 석면 텍스인 줄 알았는데, 아닌 가 보다. ; 측정 시, 30 cm 가 나왔다.)(⇒ 석면 텍스 였다면, 벌써 노란색 비닐에 방호복 같은 것을 입고, 보안경까지 꼈을 것이다.)(⇒ '시멘트 블록 + 페인트 마감' 이었네...)(⇒ 스프링클러도 없는 곳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. ㅎㅎ ; 세상을 하직할 것이여어어어어) 배관이 '일체형' 이다.(⇒.. 2026. 9. 8.
제 10 회 존리의 부자 되기 습관 260820.존리의 부자 되기 습관(⇒ 제 2 회 태백시민아카데미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면...(⇒ 부푼 희망을 안고...) 맨 앞 자리 착석!(⇒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 보기...)(⇒ 뒷 쪽에 앉으면, 촬영물이 깨지기도 해서 항상 별로 였던 터라...) 근무 중 이라, 이 강의를 들을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다.(⇒ 다른 것으로 바쁘지 않을까?) + 추가) +) 이 분과 관련된 책이 없어서 그랬는지 모르겠다.(⇒ 경제 관련 책에서 본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. ; 난 몰랐으니 다행이었으려나...) 2026. 9. 8.
제 8 회 2026.09.04. 260904.남대문 시장 앞 교통 섬, 광장으로 바뀐다(⇒ 최진석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이럴 경우에 보통, 지금은 어떤가를 생각하겠지?(⇒ 난 지금 이 시설이 잘 운영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. ; 그냥... 이유가 있다면...)(⇒ 그렇지 않아도 가는 길 목에 있어 거쳐 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유동 인구가 있다고 했고, 거기에 재미있고 기괴한 시설이 들어 선다고 한 들, 그 주변 시설에 독서실이나 병원 같은 시설이 있다면? 교통 섬인 채로 있는 상태나 다름이 없을 것이다. 그 위치에 만약, 스트레스가 쌓여서 고성방가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고 해도... 사람들이 잘 이용하지 않는 것처럼... 더군다나 이런 곳에 정적인 시설이 들어 올 것이 분명한데.. 2026. 9. 5.
제 7 회 2026.09.03. 260903.'기적의 초록 집' 마을엔 악취만 진동 … '2차 재앙' 전염병 우려(⇒ 박민규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해당 기사를 찾으려고 신문을 몇 개나 보았는 지를 모르겠다.(⇒ 이 기사를 처음 접한 것은 SNS 였다.)(⇒ 별 생각이 없었는데, 글쎄 포크레인 한 대가 홍수 피해 줄이려고 물이 떠밀려 오는데도 목숨을 걸고 버티고 있었다. ; 내가 또 굴착기 기능사 자격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어떻게 알고... 이 놈의 알고리즘은 알 수가 없다.)(⇒ 오늘은 네팔의 코끼리가 사람을 구하는 영상도 보았다. ; 코끼리가 신성한 존재라고 하더니만...)(⇒ 도서관에 방문을 해서 목적을 달성했지만, 사실 없을까 봐서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지 모르겠다. ㅎㅎ) 2026. 9. 4.
제 6 회 2026.09.02. 260902.빛 바랜 北 '풍계리 폭파 행사'(⇒ 김채연 기자 / 공동 기자단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나는 북한을 믿지 않게 되었다.(⇒ 사실은 남한도 못 믿는다.)(⇒ 제비, 개울 물 등 다양한 요소로 충분한 설명이 가능했다는 것 자체를 믿지 않는다.)(⇒ 핵 시설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면? ; 그럴 리가 없잖냐... 정신 차려라!!!) 2026. 9. 4.
제 5 회 2026.09.01. 260903."해킹도 날씨처럼 예측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"(⇒ 라현진 기자) '국지성 호우'에 인명 · 재산 피해 컸는데 … 기상청 "예측 힘들다" 또 변명(⇒ 박진우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통신사를 못 믿는 것은 아닌데, 본의 아니게...(⇒ 하도 당한 게 많아서 그런 것 같다.)(⇒ 나는 통신사 덕분에 '빚은 절대 생기면 안 되는 것' 을 너무 절실히 깨달아 버렸다. ; 대출)(⇒ 남들은 알아도 모른 척 할 내용이지만, '만인의 연인' 이 맞는 것 같다.) 2026. 9. 4.
제 4 회 2026.08.31. 260831.허름해서 나름 멋있다 … 오래된 공간의 재 발견(⇒ 한국경제신문 안효주 / 김보라 기자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트렌드를 두 번 적었다.(⇒ 흠... 벌써 부터 이러면, 다양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...ㅋㅋ) 2026. 8. 31.
제 3 회 2026.08.30. 260830.집, 보기 좋다고 살기 좋은 것 아니다(⇒ 이광훈 드림사이트코리아 대표) 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 + 추가)+) 출처 참고 : 신개념 주거학(⇒ GPT 에다가도 처음에 물어 봤는데, 얘는 수집을 너무 잘 해서 내용이 너무 방대하여 말이 계속 바뀐다. ; 이래도 흥, 저래도 흥.) 2026. 8. 31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