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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인 의견, 건축 시리즈/[건축] 답사

1008 검룡소

by 이 진설 2025. 10. 8.

251008.

내가 블로그를 쓰지 않아야 자신들이 쓴 소설에 맞는다는 걸 너무 잘 알려 준다.

(⇒ 그냥 글 위에 추가 하려고 했는데, 없어서 당황)

 

가족이랑 검룡소에 왔다.

(⇒ 비가 오는데, '김밥' 이나 먹는 것이다.)

 
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하는 中 입니다. ※

 


(▲ 개울가)

산을 가자고 하더니, 결국엔 여기를 왔다.

(⇒ 난 삼척에 가는 줄 알고 따라 나왔더니 그건 아니었다.)

(⇒ 나에게 선택권이 있을 리가...)

 

(▲ 굴피집)

건축사사무소 일할 때, 전무님이랑 왔었다.

(⇒ 그 때는 내가 어떻게 다녔는지 모르겠다.)

 

(▲ 내부)

내부는 이렇다.

(⇒ 내가 보던 황소와 다르게 엄청 크다.)

 

(▲ 교방)

김밥 먹을 자리가 딱이지 않나?

(⇒ 전생도 교방을 운영하던 사람이라고 하던데, 그런 것 하나 모르겠나?)

(⇒ 아, 추측성 발언인가?)

 

(▲ 황소)

황소 너무 기괴하다.

(⇒ 보통 크기가 아닌데...)

(⇒ 크기가 정상적으로 보이는 게 이상하다.)

 

(▲ 예전에 찍어 둔 사진)

분명히 나는 글을 삭제하지 않았는데...

(⇒ 가서 재촬영한다고 해서 내가 글을 삭제할 이유가 없는데, 삭제가 되었다.)


+ 추가)

+) 고생해서 적어 둔 자료는 '군대' 때문에 지워졌을 확률이 높은 것 같다.

 

+) 그런데, '통보' 를 안 한다.

 

+) 요즘, 군대도 세상과 단절되었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