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1008.
내가 블로그를 쓰지 않아야 자신들이 쓴 소설에 맞는다는 걸 너무 잘 알려 준다.
(⇒ 그냥 글 위에 추가 하려고 했는데, 없어서 당황)
가족이랑 검룡소에 왔다.
(⇒ 비가 오는데, '김밥' 이나 먹는 것이다.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하는 中 입니다. ※


산을 가자고 하더니, 결국엔 여기를 왔다.
(⇒ 난 삼척에 가는 줄 알고 따라 나왔더니 그건 아니었다.)
(⇒ 나에게 선택권이 있을 리가...)

건축사사무소 일할 때, 전무님이랑 왔었다.
(⇒ 그 때는 내가 어떻게 다녔는지 모르겠다.)





내부는 이렇다.
(⇒ 내가 보던 황소와 다르게 엄청 크다.)

김밥 먹을 자리가 딱이지 않나?
(⇒ 전생도 교방을 운영하던 사람이라고 하던데, 그런 것 하나 모르겠나?)
(⇒ 아, 추측성 발언인가?)


황소 너무 기괴하다.
(⇒ 보통 크기가 아닌데...)
(⇒ 크기가 정상적으로 보이는 게 이상하다.)




분명히 나는 글을 삭제하지 않았는데...
(⇒ 가서 재촬영한다고 해서 내가 글을 삭제할 이유가 없는데, 삭제가 되었다.)
+ 추가)
+) 고생해서 적어 둔 자료는 '군대' 때문에 지워졌을 확률이 높은 것 같다.
+) 그런데, '통보' 를 안 한다.
+) 요즘, 군대도 세상과 단절되었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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