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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인 의견, 건축 시리즈/[건축] 자료

제 4 회 귀농일반

by 이 진설 2026. 4. 10.

260408.

귀농 일반

(⇒ 나는 언젠가 부터 귀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가?)

 
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 


(▲ 지역별 귀농 · 귀촌 가구 분포)

 

전국의 인구 감소 지역에 대해...

(⇒ 인구 감소 지역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랍다. ; 아니, 놀랍지는 않은가?)

 

(▲ 농업 경영체 등록 <1>)

 

농촌 융 · 복합 (6 차 산업)

(⇒ 생산 기반 가공, 유통, 체험 서비스가 필요)

(⇒ 생산만 하는 것보다 가공을 해서 판매하는 게 수익을 많이 낸다.)

 

(▲ 농업 경영체 등록 <2>)

 

임야 → 산림청, 농지 → 농산물품질관리원

(⇒ 등록지에 따라 키울 수 있는 작물도 달라지고...)

 

(▲ 귀농 절차)

 

가족들과의 충분한 의논이 가장 중요!

(⇒ 농어촌 전형을 바라고 왔지만, 교육은 역시 서울이군 하는 사람들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...)

 

(▲ 귀농 정보 수집)

 

농업교육포털, 그린대로, 유튜브 등

(⇒ 나는 인터넷이나 지역 버스 터미널에서 구해 온 잡지 같은 것으로 이런 시스템이 있구나를 알았다.)

 

(▲ 가족들과의 충분한 의논)

 

무엇보다 가족들의 동의가 중요!

(⇒ 자녀의 교육 문제가 가장 크긴 하다. ; 아이가 공부를 꽤 잘 한다면, 농어촌 전형도 노릴만 한데 이것도 추천서를 반에 한 명 정도 밖에 안 써주던데...)

(⇒ 지방대 갈 성적이면, 지역 인재 전형 같은 것도 있긴 하다. ; 그건 생각보다 많이 뽑으니까...)

 

(▲ 품목 선택)

 

나는 그 때, 내가 먹고 싶은 것과 그 지역의 주민 분께서 추천해 주신 작물을 키웠다.

(⇒ 나에게 '고추' 를 키우라고 하셨었다. ; 3월 말쯤에 샀던 것으로 기억한다.)

(⇒ 먹고 싶은 것은 '깻잎' 이었다. ; 얘는 3월 말에는 엄청 작은 상태로 살 수 있다. 4월 초 ~ 중순 쯤에 사는 게 답!)

(⇒ 대파도 키우고, 양파도 키우고... ; 솔직히, 텃밭만 있으면 다 키울 수 있는 듯...)

 

(▲ 재배 항목 <1>)

 

잘 모르겠다.

(⇒ 나무는 식목일 맞춰서 장 날에 가면, 그루로 판다.)

(⇒ 아파트 앞에 목련이 있었는데, 거추장스럽다고 밑동을 잘라 버려셔서 거기다가 사과나무랑 배나무랑 심었다. ; 문제는 관리를 안 해서 나무에 열매는 맺혔는데, 제멋대로 자라나니 참...)

(⇒ 가지도 열심히 자르려고 했는데, 내 힘으론 어림도 없다. 흑...ㅠㅠ)

 

(▲ 재배 항목 <2>)

 

초당 옥수수

(⇒ 옥수수도 심으면, 잘 자라는 것 같다.)

(⇒ 상추 같은 게 빠진 것이...)

(⇒ 고추냉이는 수입이 짭짤한 대신 유지하는 게 쉽지 않다고 한다.)

 

(▲ 영농 기술)

 

강원대학교 농대

(⇒ 솔직히, 서울대학교 농대 다음으로 강원대학교의 농대는 알아 준다고 들었었다. ; 과거인가?)

(⇒ 그런데, 막상 내가 그 수업을 들어 보니 그 명성은 개나 준 느낌...이 실제로 들었어서 속상했다. ; 내 돈, 돌려 줘요!!!)

(⇒ 강의는 무슨 분자식 가르치는데, 과제는 스마트 팜 설계... ; 그것도 기초...)

 

(▲ 정착지)

 

작물, 교육, 문화, 교통, 치안

(⇒ 거주지를 잘 따져야 하는 군...)

 

(▲ 농촌에서 살아 보기)

 

농촌에서 살아 보기

(⇒ 태백 지역도 있긴 한데, 이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혜택이 없다.)

(⇒ 생각해 보니, 태백은 빈 집이 있어도 그린대로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.)

 

(▲ 영농 계획)

 

보통, 시설채소에 투자를 하게 되면, 5 년을 기본으로 잡아야 한다고 한다.

(⇒ 그래야 투자한 수입이 나온다나?!)

 

(▲ OO대로)

 

바라는 대로

(⇒ 인생 2 막인가?)

(⇒ 난 아직 1 막도 시작하지 않았는데?)

 

(▲ 정책)

 

정책

(⇒ 정책은 많은 것 같다.)

(⇒ 눈 여겨 볼 것은 청년 정책인 듯...)


 


(▲ 사라지는 직업)

 

AI 가 일자리를 대체해서 많은 문제를 야기했다.

(⇒ 말만 들으면, 어마무시한 양의 직업을 없앴다. ; 그 만큼 생겨났다고 하지만, 융 · 복합이 지금 세대에선 중요한 듯...)

 

(▲ 농촌 유튜브)

 

유튜버를 하는 편...

(⇒ 나, 귀농했다.)

 

(▲ 농촌형 창업)

 

농촌형 창업은 아직...

(⇒ 나에겐 아직 먼 느낌이지만...)

(⇒ 설계를 한다면, 농촌에는 지역 특산물을 살린 '북 카페', '식당' 등을 요구하지 않을까? ; 26.04.09. 한국경제신문에서도 나오던데...)

 

(▲ 농업 관련 자격증)

 

교수님들은 말씀하셨었지...

(⇒ 건축은 물 건너 갔다고... ; 북한과 통일이 되지 않는 이상 너희가 살아 갈 방법은 없다. 왜냐, 이미 지어 질 만큼 다 지어 졌거든...)

(⇒ 그런데도 불구하고, 교수님 한 분은 이미 상황을 알고 계셨는데... ; 꼭, 필수로 조경기사를 따라고 하셨었다.)

(⇒ 내가 실내건축산업기사만 안 떨어 졌어도... 조경기사 공부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?)

(⇒ 난 아직도 그 시험이 억울하다. ; 2022 년은 나에게 최악의 해...)

(⇒ 억울한 게 도면을 그리는 것도 그리는 건데, 전개도를 보고 입면도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...)

(⇒ 가구 배치를 하는 게 어떻게 인테리어냐고...)

(⇒ 심지어, 제도하면서 자리에서 한 번도 일어 나지도 않고 그렸는데, 왜 탈락시켰냐? 그 정도로 못 그렸나?)

(⇒ 실내 투시도 때문이라면, NONE SCALE 인데 내가 꼭 크게 그려야 할 이유 있어? ; 트레싱지나 3장이 아닌, 4장을 주던가...)

(⇒ 이젠 CAD 시험으로 바뀌어서 컴퓨터 제도 학원 다녀야 하잖아... ; 아, CBT 시험 한 번에 붙어서 탈락시켰나?)

(⇒ 기능사 하나 있는 게 감리 갔다고 해서도 무시를 당하는데, 시험이 바뀌었네...ㅋ)

 

(▲ 유망 일자리 100 선)

 

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것들 간단하게 추려 보았다.

(⇒ 건축 코디네이터는 태백에서도 하고 있다.)

(⇒ 질문이 '코디네이터가 무엇을 하는지는 아냐' 고 묻는데, 중간 다리 역할이 뭔 일을 하는지 알아야 할 수 있는 건가? ; 내정자 있는 것은 아닌지...)

 

(▲ AI 추천 직업)

 

식물 의사가 대박이라던데...

(⇒ 유망 직업이 괜히 유망 직업이 아니라는 것...)

 

(▲ AI 를 활용한 농촌 미래 유망 일자리 20 선)

 

강사님이 AI 활용했다고 하셨다.

(⇒ 이런 점에서는 AI 가 나쁜 건 아니지... ; 그래도 AI 는 싫다. 남들이 힘들게 만들어 놓은 것을 가로채는 것 같으니까...)

(⇒ 내 성적도 돌려 놔!!!)

 

(▲ 농업 관련 미래 일자리)

 

미래 일자리보다...

(⇒ 이미 있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.)

(⇒ 솔직히 말하면, 농촌에는 병원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... 그들의 대변이...)

(⇒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건 쉬운가?)

 

(▲ 농업 취 · 창업)

 

일자리는 창출하려면 얼마든지 생각이 있으니까 가능한데...

(⇒ 남들이 안 하는 것을 하고 싶어 지는 건 왜 일까?)

 

(▲ 인력)

 

하긴, 인력이 중요하지...

(⇒ 인력 사무소 등록을 해도 하지 말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고...)

(⇒ 가끔, 아르바이트 어플에도 올라 오긴 했었다.)

(⇒ 노동부에서도 찾을 수 있긴 한데, 거리가 상당히 먼 곳...)



(▲ 귀농 만족도)

 

만족도는 어떤가?

(⇒ 자기가 가고 싶어서 간 건데, 그게 만족도가 높지 않겠나 싶다.)

 

(▲ 공동체 혜택 + 장점)

 

농촌 네트워크는 나쁘지 않은데...

(⇒ 사람들은 텃세가 심한 줄 아는데, 존재하긴 한다만... ; 못 버틸 정도는 아니고...)

(⇒ 적응하면, 사람들이 가끔 가다가 먹을 것도 주시고 그런다. ; 오죽하면, 얻어 먹는 게 취미)

 

(▲ 농촌 마을의 갈등 해결 방안)

 

나는 회장님을 잘 만났던 것 같다.

(⇒ 회장님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...)

(⇒ 인맥이 넓은 사람을 만나면, 세상 살기가 너무 편하다.)



+ 추가)

+) 작물 선택, 농업 관련 자격증, 유망 일자리, 갈등 문제 해결 방안

(⇒ 마치, 무언가 그럴 듯 하게 해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.)

 

+) 한 번 살아 보는 게 답이긴 하다.

(⇒ 솔직히 젊은 사람이 귀촌한다고 하면,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해하시면서 삽 시간에 소문이 퍼지긴 하나 그게 매력적일 때도 있는 걸...)

(⇒ 젊은 사람이 왜 농촌에 왔냐고 하면서 안타까운 느낌으로 보시기도 하지만, 잘 사는 것을 보여 드리면 그 만큼 좋아라 하시는 곳도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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