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0408.
귀농심화
(⇒ 이건 경제적인 부분이 많은데, 여기로 분류한 이유는 '토지e음 - 부동산' 의 영향이 큰 것 같다.)
(⇒ 농촌 상황의 실체 및 건축 코디네이터의 필요성?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농업의 공익적 기능
(⇒ 식량 생산, 환경 보전, 공동체 유지, 국토 관리)
(⇒ 정부에서 지원이 엄청나다는 것을 강조하셨다. ; 이자율 2 % 면 말 다 하지 않았나...?)

귀농과 귀촌의 차이
(⇒ '귀농' 은 농업을 직업으로 하는 것이다.)
(⇒ '귀촌' 은 농촌에 거주하는 목적을 가지고 하는 것이다.)


지역 선택과 품목(작목) 선택은 상관 관계를 띄고 있다.
(⇒ 어떤 것을 먼저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. ;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하면, 유통까지 케어해 준다.)
(⇒ 보통, 귀농을 하는 사람들은 '초보자' 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런 품목 고려를 하는 자체에 대한 부담이 있을 것 같다. ; 키운다고 해서 매번 잘 성장하는 것이 보장되지 않는다. 괜히, 우울증 환자가 많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.)
(⇒ 3. 농지 확보에서 도로는 정말 중요하다. ; 토지 분할 덕분에 알게 되었다.)
(⇒ 땅을 샀는데, 그 땅에 도로가 인접해 있지 않아 대지로 볼 수 없다며 청에서 지시가 떨어진 적이 있었다. 그 때, 도로를 내는 비용 및 포크레인 비용 등 여러 상황들이 많았던 것 같다.)

무작정 귀농하겠다고 하지 말고, 지원 정책을 활용해 볼 것!
(⇒ '그린대로' 에 있는 지원 자체를 활용해 볼 것. ; 빈 집 살아 보기, 농촌 살아 보기, 귀농 학교 등)
(⇒ 이 강의에서는 수입에 대한 얘기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.)

수목원이 빠진 것 같다.
(⇒ 수목원 같은 경우, 고추나 딸기 등 재배 기술을 익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다. ; 거의 농약 같은 것에 대한 내용이 많이 들어 있었다.)
(⇒ 강의를 듣는 분들의 연령은 대부분 50 ~ 60 대를 주로 이루고 있었다. ; 강의를 많이 듣는 경우, 지원 사업에 뽑힐 확률이 높아 진다고 한다.)
(⇒ 그 당시의 문제는 '설문 조사' 였다. ; 수기로 작성을 할 것이냐 아니면, 온라인 매체를 활용하여 작성할 것인가의 문제가 있었다.)
(⇒ 작성된 내용들은 거의 '좋았다' 를 차지했지만, 나는 그 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사업 아이템이 이런 것이 맞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. ; 왜냐하면, 이미 자신들의 사업이 있는 상태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농약 홍보를 듣기 위해서 앉아 있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. 물론, 중간에 들어 갔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었는지 애매한 것 같다.)
(⇒ 차라리, 강의를 20 분 정도 하고, 나머지 2 시간 40 분 정도는 교육생의 사업 아이템을 홍보하는 편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? ; 어차피, 그 사람들에게도 마케팅이 필요하기도 하고 피드백도 그 자리에서 충분할 것 같은데...)

귀농귀촌종합센터
(⇒ 다양한 매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,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의 한계가 있는 것 같다.)
(⇒ 귀농의 문제를 떠나 확장이 필요하다면, 농고나 농대 사람들을 위한 플랫폼에서 타고 접속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. ; 거기서 배웠던 것 중 하나는 RHS 같은 것?)

지금 여기서 보는 것처럼 '토지e음' 같은 경우도 있다.
(⇒ 농지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'토지e음(구.국토정보플랫폼)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. ; 건축에서 토지를 확인하기 위한 용도로 정말 많이 쓰인다.)
(⇒ 여기서도 말하는 것처럼 건폐율, 용적률, 지목, 도로 인접 관계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여야 한다.)
(⇒ 내가 아는 내용 중 하나는 지방 거주 목적이자 경작을 위한 주택을 짓게 되면, 비용을 또 절약할 수 있다.)

등기부 등본을 뗄 경우, 당일 서류만을 확인하라고 한다.
(⇒ 계약 시점에 불가피한 상황이 생겼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. ; 거의 그럴 일은 없지만... 그래도...)
(⇒ 교필이었던 부동산 F 가 무슨 수로 이것을 알겠나... ; 하긴, 이것만 F 는 아니었다...ㅋㅋ)

귀농을 위해서는 역시, 지원 사업을 꼼꼼히 살펴 보는 것이 핵심인 듯 하다.
(⇒ 세대주만 적용이 되는데, 꼼수로 세대주에서 분리되어 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.)
(⇒ 건축 코디네이터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.)

귀농 교육 이수...
(⇒ 제출할 것도 많고, 들어야 할 교육도 많고, 거주도 해야 하고... ; 가장 쉬운 방법은 거주하여 사람들과 친분을 쌓는 수 밖에 없다.)

아까도 보았던 내용...
(⇒ 2 % 금리...)
(⇒ 장기 분할 상환...)
(⇒ 거의 농사를 짓겠다가 아니라 빚에 살겠다는 것 같아 보이는 것은 내 착각인가?)


여기서 말씀하신 건, '전 액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' 이었다.
(⇒ 말이 좋아 전 액 대출이지, 빚에 찌들어 살라는 의미 같아 보인다...)



취득세 50 % 감면은...
(⇒ 귀농 후 3 년 내 취득 + 실제 거주 및 직접 경작 필수)
(⇒ 그런데, 도대체 어느 정도로 사업을 크게 해야 이것들에 대해서 받을 수 있는 건지...)

어쨌든, 혜택은 이렇다는 것을 한 번에 정리한 내용이다.
(⇒ 혜택이 많으면 뭘 하나 빚이 문제 아닌가?)

땅 하나 사는 것도 신중하게 해야 하는데, 과도한 시설을 지을 만큼의 경제적 여유가 될까?
(⇒ 개인적인 생각으로,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농산물을 어디다가 유통하느냐인 것 같다.)
(⇒ 적은 양이더라도 상품 가치가 높다면, 이것들의 리스크를 감당할 만큼은 되지 않을까?)
(⇒ 장 터만 가 보아도 눈에 훤한데... ; 고구마, 감자, 고추, 깻잎 등은 이미 2 ~ 3 천 원 정도의 물가에 대량으로 판매되고 있었다. 매실은 15,000 원 정도에 1 kg 이었던 것처럼... 오히려, 엿가락 같은 것이 비싸게 팔렸던...)

신용 등급이 좋아야 뭘 하지...
(⇒ 요즘은 카드 발급도 내가 무슨 일을 하고,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으며, 그것에 대한 제한 사항이 많아서 슬프다.)
(⇒ 나는 어쩌다가 이런 '신용 불량' 이란 단어 하나에 이렇게 까지 극도로 예민해진 걸까?)


듣는 게 중요한 게 아닌 것 같다.
(⇒ 가서 살아 보는 게...)
(⇒ 솔직히 경험치는 못 이기는 것 같다.)
+ 추가)
+) 신용 등급이 높아 도로에 접한 농토를 살 수 있다면, 그에 대한 보상으로 쉬운 작물을 골라 키워 본 다음, 공부를 해서 다른 작물에 대해서 키워 보고, 유통 체계까지 갖출 수 있다면?
(⇒ 귀농 성공!)
+) 좋지 않은 이야기는 거의 없다.
(⇒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릴 수 있다. ; 그래서 사람들은 농사만 짓지 않는 게 현실...)
(⇒ 어떤 플랫폼에 대한 연결성 부족 ; 그린대로에서 바로 토지e음, RHS 등으로 연결되는 서비스 같은 것...)
(⇒ 빚으로 시작해서 빚으로 끝날 수 있단 이야기... ; 신용 등급에 따라 대출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...)
(⇒ 정부 정책에 뽑힐 확률이 굉장히 낮은 점...)
(⇒ 교육, 제출 서류, 거주 여부 등 확인 사항이 많은 점...)
(⇒ 지역 내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는 거의 없다... ; 지방 사는데, 특정 지역에서는 거주한다는 이유만으로 그와 관련된 학교를 못 다닌다거나 빈 집에 살 수 있는 가능성도 없고, 교육을 듣는 것까지 하더라도 제출 파일이 애매하고, 어르신들을 위한 휴식을 겸 할 센터가 오히려 더 필요한 분위기...)
(⇒ 어떻게 보면, 센터의 수요가 없을 수 있음... ; 교통 편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. 그래도 필요한 사람은 간다만...)
(⇒ 솔직히 말하면, 이 모든 것을 건축이나 도시 코디네이터 한, 두 분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는 것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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