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1126.
박경리 문학 공원
(⇒ 문학 공원에 다녀 왔다.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박경리 문학 공원 입구 이다.
(⇒ 출입 바로 옆에 붙어 있다.)

문학 공원 설명이다.
(⇒ 완전히 다 돌아 본 것은 아니다.)
(⇒ 오늘은 옛 집만 돌아 볼 것 이다.)


토지의 주인공의 이름을 따 만든 '서희 카페' 인가 보다.
(⇒ 서희는 어린 시절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한다.)
(⇒ 내가 좋아 하는 담장 넝쿨이 이 곳에 쓰였다.)

올라 가다 보면, 분수대가 보인다.
(⇒ 분수대는 그리 끌리지 않는다.)
(⇒ 이상하게 요즘엔 흔하게 볼 수 있는 시설 같은 것들은 끌리지 않는다.)


주인공 용이와 임이네 사이에서 나온 아이 '홍이' 를 연상케 하는 공원이다.
(⇒ 실제로 홍이가 놀았다면, 넘어져서 엉엉 울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가파르다.)

토지를 연상케 하는 '밭' 이다.
(⇒ 이 시설은 누가 관리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.)
(⇒ 원주에서 타작하고 그러는 것은 아닐 것 아닌가?)

상관 없다.
(⇒ 어차피, 반려견 데리고 다니지도 못 할 정도다. ; 내 개가 아니걸랑~)

1 층은 전시 시설, 2 층은 세미나 실
(⇒ 어쨌거나, 볼 수 있는 공간이 한정적이다.)



주방 부터 사진을 찍었다.
(⇒ 다과상 차릴 때 느낌을 알 수 있다.)

엄청나게 아끼셨다고 한다.
(⇒ 슬하에 아들과 딸이 있었는데, 아들은 일찍이 돌아 가셨다고 한다.)


손
(⇒ 검지 쪽이 두껍다.)
(⇒ 담배를 펴면 그렇다나? ; 내 생각엔 찍다가 살짝 밀린 것 같다.)


이 많은 책들을 다 보셨다고 한다.
(⇒ 설명에 따르면, 토지 원고 자체가 아파트 한 층 높이 정도 된다고 들었는데, 잘 모르겠다.)
(⇒ 선생님이 아끼던 물건은 '나비장', '재봉틀', '국어 사전' 이라고 하셨다. ; 박동리 선생님께 지적을 받았다나, 뭐라나...)


거실은 약간 일제 양식인 것 같다.
(⇒ 모르겠다. 풍기는 느낌이 그렇다.)

동물도 많이 키우셨다고 한다.
(⇒ 사나운 거위, 닭, 고양이 등 다양하게 키우셨단다.)
(⇒ 쓰레기도 많이 나오지 않는 집이었다고 한다. ; 새들 먹으라고 음식물을 씻어다가 널어 놓으셨단다.)
(⇒ 나는 '뭍' 에다가 뭍는 것만 알았다. ; 한자 시험에서 뭍 륙(陸) 한글 틀렸다.)




손님 방
(⇒ 생각 보다 작은 느낌인데, 손님 방은 윗 층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.)
(⇒ 고추 말리는 방이 적합한데...ㅋㅋㅋ)

옛 집
(⇒ 2 층은 쓸 사람만 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.)

시 보다는 소설
(⇒ 박경리 선생님은 시 보다는 소설이란다. ; 호흡이 길다고 해서 그렇단다.)


또, 문만 보고 나왔다.
(⇒ 벽돌 봐라.)
+ 추가)
+) 박경리 문학 공원
(⇒ 영상을 준비했는데, 잘 될 지 모르겠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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