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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인 의견, 건축 시리즈/[건축] 답사

1126 박경리 문학 공원

by 이 진설 2025. 11. 28.

251126.

박경리 문학 공원

(⇒ 문학 공원에 다녀 왔다.)

 
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 


(▲ 박경리 문학 공원 입구 <1>)

 

박경리 문학 공원 입구 이다.

(⇒ 출입 바로 옆에 붙어 있다.)

 

(▲ 박경리 문학 공원 입구 <2>)

 

문학 공원 설명이다.

(⇒ 완전히 다 돌아 본 것은 아니다.)

(⇒ 오늘은 옛 집만 돌아 볼 것 이다.)

 

(▲ '서희' 카페)

 

토지의 주인공의 이름을 따 만든 '서희 카페' 인가 보다.

(⇒ 서희는 어린 시절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한다.)

(⇒ 내가 좋아 하는 담장 넝쿨이 이 곳에 쓰였다.)

 

(▲ 분수대)

 

올라 가다 보면, 분수대가 보인다.

(⇒ 분수대는 그리 끌리지 않는다.)

(⇒ 이상하게 요즘엔 흔하게 볼 수 있는 시설 같은 것들은 끌리지 않는다.)

 

(▲ 홍이 동산)

 

주인공 용이와 임이네 사이에서 나온 아이 '홍이' 를 연상케 하는 공원이다.

(⇒ 실제로 홍이가 놀았다면, 넘어져서 엉엉 울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가파르다.)

 

(▲ 홍이 공원에서 거꾸로 내려 다 봄)

 

토지를 연상케 하는 '밭' 이다.

(⇒ 이 시설은 누가 관리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.)

(⇒ 원주에서 타작하고 그러는 것은 아닐 것 아닌가?)

 

(▲ 반려 동물 출입 금지)

 

상관 없다.

(⇒ 어차피, 반려견 데리고 다니지도 못 할 정도다. ; 내 개가 아니걸랑~)

 

(▲ 방 구조)

 

1 층은 전시 시설, 2 층은 세미나 실

(⇒ 어쨌거나, 볼 수 있는 공간이 한정적이다.)

 

(▲ 4. 주방)

 

주방 부터 사진을 찍었다.

(⇒ 다과상 차릴 때 느낌을 알 수 있다.)

 

(▲ 박경리 선생님과 손자 분)

 

엄청나게 아끼셨다고 한다.

(⇒ 슬하에 아들과 딸이 있었는데, 아들은 일찍이 돌아 가셨다고 한다.)

 

(▲ 손)

 

(⇒ 검지 쪽이 두껍다.)

(⇒ 담배를 펴면 그렇다나? ; 내 생각엔 찍다가 살짝 밀린 것 같다.)

 

(▲ 左. 3. 서재 + 右. 2. 집필실)

 

이 많은 책들을 다 보셨다고 한다.

(⇒ 설명에 따르면, 토지 원고 자체가 아파트 한 층 높이 정도 된다고 들었는데, 잘 모르겠다.)

(⇒ 선생님이 아끼던 물건은 '나비장', '재봉틀', '국어 사전' 이라고 하셨다. ; 박동리 선생님께 지적을 받았다나, 뭐라나...)

 

(▲ 1. 거실)

 

거실은 약간 일제 양식인 것 같다.

(⇒ 모르겠다. 풍기는 느낌이 그렇다.)

 

(▲ 그 시절 사진)

 

동물도 많이 키우셨다고 한다.

(⇒ 사나운 거위, 닭, 고양이 등 다양하게 키우셨단다.)

(⇒ 쓰레기도 많이 나오지 않는 집이었다고 한다. ; 새들 먹으라고 음식물을 씻어다가 널어 놓으셨단다.)

(⇒ 나는 '뭍' 에다가 뭍는 것만 알았다. ; 한자 시험에서 뭍 륙(陸) 한글 틀렸다.)

 

(▲ 5. 작은 방 / 손님 방)

 

손님 방

(⇒ 생각 보다 작은 느낌인데, 손님 방은 윗 층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.)

(⇒ 고추 말리는 방이 적합한데...ㅋㅋㅋ)

 

(▲ 박경리 선생님의 옛 집)

 

옛 집

(⇒ 2 층은 쓸 사람만 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.)

 

(▲ 시)

 

시 보다는 소설

(⇒ 박경리 선생님은 시 보다는 소설이란다. ; 호흡이 길다고 해서 그렇단다.)

 

(▲ 문)

 

또, 문만 보고 나왔다.

(⇒ 벽돌 봐라.)


+ 추가)

 

+) 박경리 문학 공원

(⇒ 영상을 준비했는데, 잘 될 지 모르겠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