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1115.
오늘은 한자 시험 일정이 있어서 상지대학교를 방문했다.
(⇒ 간 적이 있었나?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버스에서 내렸더니 지하 차도가 바로 보인다.
(⇒ 짧은 구간인데, 지하 차도라니...)


지하 도로
(⇒ 부를 땐 '지하도' 라고 불러야 하나?)

'치악관' 이라는 곳은 왜 이렇게 먼 것인가?
(⇒ 집으로 내려 가야 해서 물건을 바리바리 쌌더니 등이 아프다.)
(⇒ 책도 챙기고, 이것 저것 주섬주섬 챙겼다.)
(⇒ 정작, 옷 가지들은 하나도 못 챙긴 ㅋㅋㅋ)


보통 경사가 아니다.



나래관은 어디에나 존재하나 보다.
(⇒ 네이버 지도에서는 빙빙 돌아서 출입하라고 되어 있어서 당황)
(⇒ 아이고, 허리야.)
(⇒ 그렇지 않아도 가방 자체가 거북이 등딱지 닮았는데, 더 많은 것을 넣으니 더 거북이 같아 졌다.)

나는 406 호에서 시험을 쳤다.
(⇒ 어린이들이 참 많았다.)
(⇒ 우는 아이가 있었다. ; 어려서 우나 보다 했다. 그리고 나는 순간적으로 잊어 버렸다. ㅋㅋㅋ)
(⇒ 괜찮다. ; 나는 합격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.)
(⇒ PELT 시험 칠 때도 울던 아이가 있었는데 ㅋㅋㅋ ; 그 땐, 운다고 뭐라고 막 그랬었다.)
+ 추가)
+) 같은 경험을 두 번씩 하는 듯 ㅋㅋㅋ
(⇒ 다 똑같나 보다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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