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개인적인 의견, 건축 시리즈/[건축] 답사

1115 상지대학교 원주캠퍼스 치악관 가는 길

by 이 진설 2025. 11. 15.

251115.

오늘은 한자 시험 일정이 있어서 상지대학교를 방문했다.

(⇒ 간 적이 있었나?)

 
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 


(▲ 지하차도)

 

버스에서 내렸더니 지하 차도가 바로 보인다.

(⇒ 짧은 구간인데, 지하 차도라니...)

 

(▲ 지하도)

 

지하 도로

(⇒ 부를 땐 '지하도' 라고 불러야 하나?)

 

(▲ 치악관 <1>)

 

'치악관' 이라는 곳은 왜 이렇게 먼 것인가?

(⇒ 집으로 내려 가야 해서 물건을 바리바리 쌌더니 등이 아프다.)

(⇒ 책도 챙기고, 이것 저것 주섬주섬 챙겼다.)

(⇒ 정작, 옷 가지들은 하나도 못 챙긴 ㅋㅋㅋ)

 

(▲ 치악관 <2>)

 

보통 경사가 아니다.

 

(▲ 나래관)

 

나래관은 어디에나 존재하나 보다.

(⇒ 네이버 지도에서는 빙빙 돌아서 출입하라고 되어 있어서 당황)

(⇒ 아이고, 허리야.)

(⇒ 그렇지 않아도 가방 자체가 거북이 등딱지 닮았는데, 더 많은 것을 넣으니 더 거북이 같아 졌다.)

 

(▲ 시험 장소)

 

나는 406 호에서 시험을 쳤다.

(⇒ 어린이들이 참 많았다.)

(⇒ 우는 아이가 있었다. ; 어려서 우나 보다 했다. 그리고 나는 순간적으로 잊어 버렸다. ㅋㅋㅋ)

(⇒ 괜찮다. ; 나는 합격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.)

(⇒ PELT 시험 칠 때도 울던 아이가 있었는데 ㅋㅋㅋ ; 그 땐, 운다고 뭐라고 막 그랬었다.)


+ 추가)

+) 같은 경험을 두 번씩 하는 듯 ㅋㅋㅋ

(⇒ 다 똑같나 보다...)


'개인적인 의견, 건축 시리즈 > [건축] 답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1129 태백 타워 브릿지  (0) 2025.12.03
1126 박경리 문학 공원  (0) 2025.11.28
1108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  (0) 2025.11.13
1107 남산골 문화 센터  (0) 2025.11.13
1008 검룡소  (0) 2025.10.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