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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인 의견, 건축 시리즈/[건축] 답사

1129 태백 타워 브릿지

by 이 진설 2025. 12. 3.

251129.

문화예술회관 다리가 드디어 완공되었다.

(⇒ 사용은 가능한 것 같다.)

(⇒ 난 어두운 게 좋으니까 아래로 다닐 것 같긴 하다.)

 
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 


(▲ 우석 아파트)

 

이 쪽으로 지나 다닌다.

(⇒ 찍으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, 이번 2025 MAMA 에서 사람들 이름이 이렇게 적어야 하는 것 아닌가 라는 의구심이 들었다.)

(⇒ 강원도 경제나 살려 주지, 홍콩까지 가선...ㅠ ; 외화 벌어 들어야 하나?)

 

(▲ 현수막)

 

덕분에 살이 더 쪘다.

(⇒ 걷지를 못 해 ㅋㅋㅋ)

 

(▲ 드디어 뚫렸다)

 

드디어 뚫렸다.

(⇒ 공사가 2027 까지 간다고 했던가?)

(⇒ 그래도 빨리 공사가 끝난 것 같아서 다행이다.)

 

(▲ 타워)

 

타워는 이렇게 생겼다.

(⇒ 요즘엔 다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보고 싶어 하는 것 같다.)

 

(▲ 태백 타워 브릿지)

 

매표소가 있다고 한다.

(⇒ 나도 들은 바라 잘 모르겠다. ; 그렇단다.)

(⇒ 아직은 이용 구간이 한정적이다.)

 

(▲ 전망?)

 

전망?

(⇒ 일단, 여기서 만족을 해야지.)


+ 추가)

+) 다리가 울리는 함정이 있었다.

(⇒ 철골조라 그런가?)

 

+) 이상

(⇒ 나는 이것을 왜 지어야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.)

(⇒ 기존에 있던 문화 예술 회관으로 가는 계단은 결국 사용이 좀 어렵게 된 것 같다. ; 홈이 파져서 보수 공사 보다 철거가 시급한 건가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