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1129.
문화예술회관 다리가 드디어 완공되었다.
(⇒ 사용은 가능한 것 같다.)
(⇒ 난 어두운 게 좋으니까 아래로 다닐 것 같긴 하다.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이 쪽으로 지나 다닌다.
(⇒ 찍으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, 이번 2025 MAMA 에서 사람들 이름이 이렇게 적어야 하는 것 아닌가 라는 의구심이 들었다.)
(⇒ 강원도 경제나 살려 주지, 홍콩까지 가선...ㅠ ; 외화 벌어 들어야 하나?)

덕분에 살이 더 쪘다.
(⇒ 걷지를 못 해 ㅋㅋㅋ)



드디어 뚫렸다.
(⇒ 공사가 2027 까지 간다고 했던가?)
(⇒ 그래도 빨리 공사가 끝난 것 같아서 다행이다.)


타워는 이렇게 생겼다.
(⇒ 요즘엔 다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보고 싶어 하는 것 같다.)

매표소가 있다고 한다.
(⇒ 나도 들은 바라 잘 모르겠다. ; 그렇단다.)
(⇒ 아직은 이용 구간이 한정적이다.)

전망?
(⇒ 일단, 여기서 만족을 해야지.)
+ 추가)
+) 다리가 울리는 함정이 있었다.
(⇒ 철골조라 그런가?)
+) 이상
(⇒ 나는 이것을 왜 지어야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.)
(⇒ 기존에 있던 문화 예술 회관으로 가는 계단은 결국 사용이 좀 어렵게 된 것 같다. ; 홈이 파져서 보수 공사 보다 철거가 시급한 건가?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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