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0323.
뚜벅이 탈출 기념!!!
(⇒ 통리에서 넘어 가는 게 좀 힘들었다.)
(⇒ 제한 속도 30 km 구간이 많았다.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잘 모르겠지만, 일단 도착을 했다.
(⇒ 월요일은 휴관인데, 그런 건 잘 모르겠다.)
(⇒ 나는 휴무인데... 오늘은 도서관도 문을 닫고, 웬만한 관광지도 문을 닫고... ; 슬프다.)
(⇒ 예전에 건축사 사무소 관련해서 딱 한 번 왔었던 것 같다.)

사실, 혼자 여행 다니는 것의 기쁨은 이럴 때 오는 것 같다.
(⇒ 사람이 아무도 없는 한적함이란...)



냅다 찍어 보기
(⇒ '무어라고 하시면, 그 때 나가지 뭐...' 라는 마인드... ; 나 같은 사람들도 많을 것 같다는 느낌...)
(⇒ '듀얼 카메라' 를 이용해 보았다. ; 화질이 너무 선명해서 잡티도 보인다. ㅋㅋ)



체험 시설은 이렇다.
(⇒ 나는 저기에 거울이 있는 줄 알았잖아.)



육군?
(⇒ 공군 아닌가? ; 군 지식이 전혀 없다...)
(⇒ 듀얼 카메라의 순 기능)


ㅋㅋㅋ
(⇒ 해맑다.)

세트장 및 천산고도
(⇒ 세트장은 관람이 가능하나, 천산고도는 관람 비용이 든다.)
(⇒ 사람들은 세트장 구경을 왔다가 천산고도 구경을 하겠지?)

지지말입니다...
(⇒ 오타)
(⇒ 이루어 지지 않는 거야? ㅠㅠ)


촬영 현장이 생생하다.
(⇒ 폐허도 결국엔 다 쓸모가 있구나. ; 나도 이렇게 쓰임이 있었으면 좋겠다.)


놀란 척
(⇒ 별 것 없기는 하지만, 분위기는 예쁜 것 같다.)


포토 존
(⇒ '잠깐' 에는 어떤 것이 쓰여 있던 것일까?)
+ 추가)
+) 글씨
+) 요즘 느끼는 것은...
(⇒ 나의 사진이 별로 없는 것 같았는데, 잘 찍혀서 너무 좋다.)
(⇒ 원 본 살려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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