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0325.
오늘은 머리가 깨질 듯 아프다.
(⇒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, 낫겠지...)
(⇒ 원인을 모르겠다.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누군가 '나' 에 대해서 묻길래...
(⇒ 현재는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나에게 뜬금 없지만, 내가 어떤 일을 했었는지 물어 보는 사람이 있었다.)
(⇒ 그 당시, 그냥 얼버무리면서 넘어 갔는데... ; 답도 제대로 못 하는 내가 좀 안쓰러웠다.)
(⇒ 수집하고, 기록하는 취미를 가진 내가 그 정도도 못 하랴...? ; 어차피, 콘텐츠.)

'비와야 폭포' 에 도착했다.
(⇒ T MAP 네비게이션이 이 쪽으로 안내를 해서 왔다. ; 예전엔 버스를 타고 왔었는데, 1 시간이나 걸렸었나?)
(⇒ 양지 마을을 찍어서 올 것을 그랬나? 생각보다 도로가 비 좁아서...)


비로소, 보이는 것이 '비와야 폭포' 다.
(⇒ 비가 오면, 폭포처럼 보인다.)
(⇒ 예전엔 날씨가 따라 줬는데, 지금은 하늘도 돕지 않는 것 같다. ㅎㅎ ; 아무렴 어때?)

사진을 찍어 보고 싶었다.
(⇒ 듀얼 카메라의 순 기능이라고 볼 수 있겠다.)
(⇒ 언젠가 부턴 같은 곳을 와도 누구랑 오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.)
(⇒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, 스스로와의 추억을 좀 쌓아야 되겠다는 것을 좀 절실히 느껴서 랄까? ㅋㅋ)

비와야 폭포를 자세히 보면, 물 자국이 있다.
(⇒ 이 사진에서는 잘 안 보이나?)

비와야 폭포 옆 양지 마을 가는 길 이다.
(⇒ 양지 마을... ; 추억...)

'양지 마을' 에 도착을 했다.
(⇒ 언젠가 답사 겸 블로그 운영 사진을 찍을 겸 방문한 적이 있었다.)
(⇒ 지금은 그 사진들도 남아 있는 것이 없지만...)
(⇒ 윈도우만 터지지 않았더라면, 이 사단까지 나지는 않았을 텐데 좀 아쉽다.)

양지 마을의 골목길은 참 예쁜 것 같다.
(⇒ 어느 마을을 가나 골목길은 예쁘지만, 이렇게 곡선의 형태를 지닌 골목길은 특히 예쁜 것 같다.)

지금 보이는 위치에서 마을 이장님을 뵌 것 같다.
(⇒ 그 땐, 운도 확실히 따라 줬었던 건가?)

양지 마을에서 보이는 풍경이다.
(⇒ 365 세이프 타운과 학교 등이 보인다.)
(⇒ 비와야 폭포 조형물이 생겼다.)


양지 마을에서 위 쪽으로 올라 오면, 보이는 공장 시설이다.
(⇒ 여기는 세 번째 방문이다.)
(⇒ 양지 마을 답사 두 번, 설계 때문에 한 번)


'탄광' 과 관련된 업무 때문에 왔었던 것 같다.
(⇒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, 그 때 왜 왔었냐면...)
(⇒ 철암역두 선탄시설과 관련되어 왔었던 것으로 기억한다.)


지금은 '서울우유' 가 더 눈에 잘 들어 온다.
(⇒ 이것도 일종의 직업병인가?)

이장님 댁 근처이다.
(⇒ 더 내려 갔었어야 하나? ; 이 길목에서 보이는 주택 두 개 중 하나인데, 안 찍혔을 수도 있다.)
(⇒ 솔직히 말하면, 이 집 지붕이 '맨사드 지붕' 이어서 찍었다.)


이장님께서 친히 이 집에 대해서 소개를 시켜 주셨었다.
(⇒ 말씀으로는 노인 인구가 마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, 거의 돌아 가셔서 빈 집들은 많은 상태이다.)
(⇒ 문제는 자식들의 소유라 그런지 몰라도 빈 집으로 처리가 되지 않는다. ; 월세도 연락 두절의 문제가 있다고 하셨다.)
(⇒ 솔직히, 그냥 들어 가서 살아도 될 정도이지만...)

예전 보다 좋아진 점은 주택들이 들어 섰다는 것이다.
(⇒ 허름한 주택에서 신축 건물로 바뀌었다. ; 내 착각인가?)

이 도시의 특징은 강으로 구분되는 것 같다.
(⇒ 기존에 생성된 곳과 신축으로 다져진 곳)


마을의 형태가 좀 다른 느낌을 받는다.
(⇒ 솔직히, 태백은 거기서 거기.)
+ 추가)

+) 어쩌다가 보니, 이 곳은 자주 들리는 것 같다.
(⇒ 이 주택도 '학교 다녀 와서 준공 도면을 (손) 본 적이 있었지...' 하면서 또 추억 팔이 ㅋㅋ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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