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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인 의견, 건축 시리즈/[건축] 답사

0419 황 부자 며느리 공원

by 이 진설 2026. 4. 19.

260419.

황 부자 며느리 공원

(⇒ 옛날 옛날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황 부자가 살았다. 그 부자는 욕심이 너무 많은 나머지 시주를 받으러 온 스 님을 내 쫓았다. 몰래 뒷 문으로 그 집 며느리가 시주를 하였고, 스 님은 이 집에 우환이 있을 것이며 '자신을 따라 나오되, 절대 뒤를 돌아 보지 말라' 고 했다. 그리고 스 님의 말 대로 그의 뒤를 쫓아 집에서 나오게 되는데, 며느리가 '쿵' 하는 소리에 놀라 뒤를 돌아 보았다. 그러자 돌이 되었다는 전설을 테마로 삼은 공원.)

 
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(▲ 황부자 며느리 공원 입구)

 

태백문화예술회관 근처, '황 부자 며느리 공원' 이다.

(⇒ 꽃이 정말 예쁘게 피었다.)

 

(▲ 주차장)

 

문화예술회관 '주차장' 이다.

(⇒ 충혼탑이 가장 눈에 띄어서 찍게 되었다.)

 

(▲ 산책로 <1>)

 

'안전 지킴이 ZONE' 과 '정자' 가 있다.

(⇒ 공 터가 제일 마음에 든다.)

 

(▲ 나)

 

ㅋㅋㅋ

(⇒ 남들처럼 예쁘게 찍는 것 보다 이젠 내 얼굴이 나오느냐, 안 나오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.)

 

(▲ 산책로 <2>)

 

'산책로' 다.

(⇒ 근처에 꽃들이 많이 피어서 그런지 몰라도 벌들이 굉장히 많다.)

(⇒ 가끔, 뱀들도 출현한다.)

 

(▲ 벚-나무)

 

'벚나무' 는 분홍, 하양이 있는 것 같다.

(⇒ 하양이 아니라 노랑인가?)

 

(▲ 산책로 <3>)

 

계단...

(⇒ 이 사진은 좀 마음에 든다.)

 

(▲ 파노라마)

 

벚-꽃, 목련-꽃, 개-나리가 예쁘게 피었다.

(⇒ '물' 은 식용은 아니란다.)

 

(▲ 안내판)

 

나는 내용을 잘 모르겠다.

(⇒ 읽는다면, 알 수 있겠지?)

(⇒ 애완 동물을 산책시킬 수 있으나, 무언가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.)

(⇒ 문제의 스탬프 투어는 사람도 차별하나 보다.)


+ 추가)

+) 간이 화장실

(⇒ 필요 없나?)

 

+) 이걸로 만족!!!

(⇒ 사람들이 나 보고 외로워 보인단다... ; 뭔가 억울하네 ㅋㅋㅋ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