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0419.
황 부자 며느리 공원
(⇒ 옛날 옛날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황 부자가 살았다. 그 부자는 욕심이 너무 많은 나머지 시주를 받으러 온 스 님을 내 쫓았다. 몰래 뒷 문으로 그 집 며느리가 시주를 하였고, 스 님은 이 집에 우환이 있을 것이며 '자신을 따라 나오되, 절대 뒤를 돌아 보지 말라' 고 했다. 그리고 스 님의 말 대로 그의 뒤를 쫓아 집에서 나오게 되는데, 며느리가 '쿵' 하는 소리에 놀라 뒤를 돌아 보았다. 그러자 돌이 되었다는 전설을 테마로 삼은 공원.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태백문화예술회관 근처, '황 부자 며느리 공원' 이다.
(⇒ 꽃이 정말 예쁘게 피었다.)

문화예술회관 '주차장' 이다.
(⇒ 충혼탑이 가장 눈에 띄어서 찍게 되었다.)

'안전 지킴이 ZONE' 과 '정자' 가 있다.
(⇒ 공 터가 제일 마음에 든다.)


ㅋㅋㅋ
(⇒ 남들처럼 예쁘게 찍는 것 보다 이젠 내 얼굴이 나오느냐, 안 나오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.)


'산책로' 다.
(⇒ 근처에 꽃들이 많이 피어서 그런지 몰라도 벌들이 굉장히 많다.)
(⇒ 가끔, 뱀들도 출현한다.)



'벚나무' 는 분홍, 하양이 있는 것 같다.
(⇒ 하양이 아니라 노랑인가?)

계단...
(⇒ 이 사진은 좀 마음에 든다.)

벚-꽃, 목련-꽃, 개-나리가 예쁘게 피었다.
(⇒ '물' 은 식용은 아니란다.)




나는 내용을 잘 모르겠다.
(⇒ 읽는다면, 알 수 있겠지?)
(⇒ 애완 동물을 산책시킬 수 있으나, 무언가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.)
(⇒ 문제의 스탬프 투어는 사람도 차별하나 보다.)
+ 추가)
+) 간이 화장실
(⇒ 필요 없나?)
+) 이걸로 만족!!!
(⇒ 사람들이 나 보고 외로워 보인단다... ; 뭔가 억울하네 ㅋㅋㅋ)


'개인적인 의견, 건축 시리즈 > [건축] 답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0422 정선 타임캡슐공원 (1) | 2026.04.22 |
|---|---|
| 0420 철암역 근처 시설 탐방 (1) | 2026.04.20 |
| 0419 초록 뿔 언덕 사슴 목장 (≒ 초록 뿔 언덕 카페) (1) | 2026.04.19 |
| 0325 비와야 폭포 (+ 양지 마을) (0) | 2026.03.25 |
| 0323 태양의 후예 촬영지 (+ 통리탄탄파크) (0) | 2026.03.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