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0422.
정선 타임캡슐공원
(⇒ 정선 엽기 소나무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'안경 다리' 이다.
(⇒ '타임캡슐공원' 을 가는 길이다.)
(⇒ 찍기가 참 민망...)

가는 길에 보이는 세 갈래 길인데, 여기서 후진을 얼마나 했는지 모른다.
(⇒ 괜찮다, 요즘 되는 일이 많이 없어서 이 정도는 껌이다.)

'타임캡슐공원 가는 계단'이다.
(⇒ 빙빙 꼬여 있는 길이 많은 것은 다, 컨셉이겠지?)
(⇒ 긴장되는 마음을 가라 앉히고!!! ; 호흡해라!!!)



계단에서 올라 가는 방향에 있는 이용 시간 및 타임캡슐 홍보 문구가 적혀 있는 팻말이 있다.
(⇒ 타임캡슐 사는 것은 좀 무리겠지...)
(⇒ 내가 다시 올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. ; 다시 오긴 했다만, 지금 거의 10 년이 넘은 것 같은데...)




'타임캡슐공원에 도착했다' 는 인증 샷!!!
(⇒ 이 곳에 도착한 사람들은 다 울고, 웃고 그랬겠지라는 생각이 든다.)
(⇒ 그 영화도 현실 고증 아니야? ; 좀 이따가 자세히...)


'아띠엔솔 카페' 가 보인다.
(⇒ 카페 모양이 '암모나이트' 형상을 따라 만들어 졌다고 한다. ; 우리 나라 지형때문에 과학자들이 많이 온다고 하지?)
(⇒ 타임캡슐공원의 컨셉에 맞게 잘 되어 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.)







커피는 자판기 커피로 대체되어 있었다.
(⇒ 나는 그래도 사람들을 위해서 아메리카노는 내려 주는 줄 알았는데, 그건 내 착각이었다.)
(⇒ 나는 '사수자리(궁수자리)' 인데, 이상하게 막혀 있어서 아쉬웠다. ; 쌍둥이자리(제미니) 잖아, 제미나이가 아니라...)


카페에서 내 마음을 진정시키고, 다시 본 론으로!!!
(⇒ 둥근 원 형에 나무 한 그루만 덩그러니 있는데도 왜 괜찮아 보이는지 모르겠다.)
(⇒ 하긴, 소나무가 주인공이니까 그 주변들이 아기자기한 게 당연한 건가?)


한 바퀴를 돌아서 내려 왔다.
(⇒ 나름 뜻 깊은 여행!!! ; 초보 운전의 기행)
[시설]



'화장실 앞 조형물' 이다.
(⇒ 전체적으로 다 의자로 보이는 것은 내 착각인가?)

'피아노 모양의 조형물' 이다.
(⇒ 이건 무엇을 뜻 하는 건지 모르겠다.)
(⇒ 손 끝으로 돌리며, 시곗 바늘아 달려 봐, 조금만 더 빨리 날아 봐. 두 눈을 꼭 감고 마법을 건다~♬)


원 안에 있는 '황도 12 궁 조형물' 이다.
(⇒ 황도 12 궁 중에서 나는 11 번째 사수자리(궁수자리) 니까 찍어 보았다.)
(⇒ 2000 년 이후 출생자들은 황도 13 궁을 써서 다르다던데... ; 나는 그렇게 되면, '뱀주인자리' 다.)
(⇒ 사실, 점성술은... 그들이 알아서 말해 주면, 낼름 받아 먹기만 하면 됨!!!)


'의자' 및 '조형물' 이다.
(⇒ 아기자기하다.)
(⇒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다. ;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다는 의미겠지?)


'울타리' 다.
(⇒ 그냥 갑자기 문득, 옛 생각이 나서 촬영을 하였다. ; '토목' 에서 하는 일...)
(⇒ 약간 한 쪽으로 치우쳐 보이긴 하지만, 기능을 하면 되었지...)


'배수로' 다.
(⇒ 가능성은 전혀 없지만, 나 같은 사람들도 있으니 '드레인(?)' 을 설치하는 것은 어떤가 싶다. ; 우 측 처럼)

'막 돌 쌓기' 이다.
(⇒ 난 이런 게 좋다. ; 인위적인 것 보다...)


'돌 바닥' 이다.
(⇒ 이건 조경에 들어 가야 할 지... 시설에 넣어야 할 지... ; 조경이 맞긴 한데...)

농업 용수를 위한 '물 탱크' 다.
(⇒ 이건 건물 옥상에 있는 것을 본 기억이 있다.)
(⇒ 여기가 확실히 '농토' 라는 것은 비료 냄새가 엄청나다. ; 닭은 절대 아닌 것...)

'휴게소' 다.
(⇒ 쓰레기 통은 필수로 필요한 것 같다.)
(⇒ 사람들이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거나 숨겨 놓거나 해서 주워 버렸다. ; 아, 그냥 지나치지...ㅠ)



'계단 난간' 과 '계단' 이다.
(⇒ '계단 난간' 은 제멋대로 되어 있다. ; 은근히, 거슬리는 군...)
(⇒ '디딤판 높이(?)' 가 이렇게 생긴 것은 수평이 아니라는 소리겠지? ; 생각보다 평지가 아니었구나?!)


'전등' 이다.
(⇒ 불만 잘 밝히면, 되는 건가?)
(⇒ 이 곳이 '기록' 을 테마로 한 마을이라 전등 디자인에 신경을 쓴 건가?)


'벽화' 이다.
(⇒ 이건 무언가 붙여서 만든 것들이다. ; 재료를 모르겠지만, 거의 플라스틱?!)

타임캡슐공원 주차장에서 보이는 '조경을 이용한 글씨' 이다.
(⇒ 가까이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뭐라 적힌 건지 볼 수가 없네...)
(⇒ 주차장은 '60º 주차 배치' 이다.




'안내판' 이다.
(⇒ 생각보다 갈 곳이 많은 것 같다.)
(⇒ MTB 가 자전거 종류 아닌가? ; 자전거 출입을 금한다는 건 뭐지?)

'전기차 충전소' 이다.
(⇒ 휠 스토퍼(?) 도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꽤나 전기차 시설은...ㅋㅋ)

'현수막' 이다.
(⇒ 자전거 길 정비 사업 포장 공사 중 이구나... ; 아직은 때가 아니군... 그럼 거긴 뭐였지...)


'표지판' 이다.
(⇒ 타임캡슐공원을 가는 표지판들은 오래 되어서 조치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.)

'전기 설비' 이다.
(⇒ '증폭기'가 주를 이루는 것 같다. ; 저 시설에 전기를 이렇게나 끌어 쓴다는 건 내 착각이겠지?)
[조경 | 참고 : Google]


'소나무' 이다.
(⇒ 주로, 소나무를 이루어야 되는 것 같다.)


'산수유' 다.
(⇒ 그저, 내 눈엔 먹는 식품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.)
(⇒ 왼 쪽 것은 모르겠고, 오른 쪽은 확실하다.)
(⇒ 고도에 따라 다른 점이 좀 특이하다. ; 그리 차이도 심하지 않은 것 같은데...)

'흰진달래' 다.
(⇒ 하이얀 꽃이 피려고 하는데, 그걸 내가 보지 못 한 게 좀 한... ; 시간 지나면 볼 수 있겠지?)

'잎갈나무' 이다.
(⇒ 잎이 '작은 잔디' 같다.)

'화살나무' 이다.
(⇒ 어린 순은 '홑잎나물' 이라고 하여 봄에 나물로 먹기도 한단다.)

'산사나무'
(⇒ 이건 어떻게 자라려나...?)

'꽃다지' 다.
(⇒ 이것도 나물 종류라 먹어도 된다고 한다. ; 두부조림에 곁들여 먹는 듯...)

'오리새 풀' 이다.
(⇒ 무슨 그령이라고 하는데, 내가 기억나는 것은 수크령 밖에 없다.)
(⇒ 이 시설의 주를 이루고 있다고 보면 될 듯!!!)


'억새 풀' 이다.
(⇒ 내 눈에는 그저 참 억새...)


'꽃잔디' 다.
(⇒ 두 종류는 모두 같은 종이라고 한다.)

'민들레' 와 '환삼덩굴' 이다.
(⇒ 구글이 거짓말을 할 수도 있지만, 덩굴인데, 이런 바닥에서 자란다고?!)


'회양목' 이다.
(⇒ 아파트 단지에서 많이 본다.)
(⇒ 이건 도면에 표현을 하는 방법도 관목 형식으로 그려야 했던 것 같다.)
+ 추가)

+) 공원을 입장하는 자체가 순탄치가 않았다.
(⇒ 'T MAP' 이 지시하는 방향대로 움직였더니만...)
(⇒ 저번엔 역주행 코스로 안내를 하더니... 답답하다. ; 나한테만 그런 거라고 말해!!!)


+) 가라며?!
(⇒ 공사 중 이었다. ㅋㅋ)
(⇒ 빼달라고 부탁드렸는데, 한창 공사 중이라 어렵대요...ㅠ ; 뭔가 알려 주려는 건가?)

+) 하...
(⇒ 덕분에 내가 여기를 어떻게 방문한지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다.)
(⇒ 아버지가 분명히 자신의 차량은 괜찮다고 했는데, 그 차량보다 짧은 내 차량이 왜 쥐 박혀 가지고...ㅠㅠ)
(⇒ 이래서 내가 차 체 높고, 무언가 싣는 게 많은 트럭 같은 걸 좋아 하나 보다. ; 그렇게 태어 났나 봐...)
(⇒ "견우야, 미안해!" 그것도 고증 아니야?! ; 왜냐하면, 갓 뽑은 차량 타고 가다가 매니저가 차 박아서 눈물...ㅠㅠ)


'개인적인 의견, 건축 시리즈 > [건축] 답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0516 태백 원동 건강장수마을 (0) | 2026.05.17 |
|---|---|
| 0422 정선 함백역 (1) | 2026.04.26 |
| 0420 철암역 근처 시설 탐방 (1) | 2026.04.20 |
| 0419 황 부자 며느리 공원 (1) | 2026.04.19 |
| 0419 초록 뿔 언덕 사슴 목장 (≒ 초록 뿔 언덕 카페) (1) | 2026.04.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