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0422.
정선 함백역
(⇒ 지금은 '폐 역' 이다. ; '전시 시설' 로 사용되는 듯 하다.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'정선 - 타임캡슐공원 출입구' 다.
(⇒ 진작에 길을 이 쪽으로 왔다면, 기분이 더 좋았을 지도 모르겠다.)
(⇒ 어쩌면, 누군가와 같이 왔었었다는 사실조차 기억 못 했을 지도 모른다.)
(⇒ '삼 시 세끼 촬영지' 인 줄은 몰랐는데... ; 프로그램은 재미있게 본 것 같다.)

'함백역 앞 안내판' 이다.
(⇒ 기차역을 보니, 더 뚜렷해지는 것 같다.)





'함백역' 이다.
(⇒ 막 돌 쌓기가 좋아 보인다. ; 이유는 모르겠다.)

'함백역의 안내' 이다.
(⇒ '배어 있는 → 베어 있는' 이 아닐까? ; '한글' 은 왜 이렇게 철자가 달라 졌는지 모르겠다. AI 때문인가?)
(⇒ 정선도 탄광이 자리했으며, 지명을 따라 역이 탄생했다. 인구 수 감소로 폐광 됨에 따라, 간이역으로 자리잡게 되었다. 이내 철거 위기에 놓였었으나, 남 · 녀 · 노 · 소 할 것 없이 과거의 역사를 살리는 과정에 동참하여 지금의 형태가 되었다. ; 훑기만 해도 꿈 같은 이야기다.)
[시설]

'양개형 문' 이다.
(⇒ 지금은 폐역이 된 '통리역' 도 이런 느낌의 문인데, 흠...)
(⇒ 예전엔 분명히, 바닥에 '장애인 유도 블록' 이 있었던 것 같은데... ; 하긴, 보도 블록을 다시 깐 것 같은 기분...)





'함백역 내부' 다.
(⇒ 내부는 들어 갈 수가 없어서 외부에서 촬영을 했다.)
(⇒ '종' 이 있어서 더욱 실감나는 것 같다. ; 종이 더 옛스러웠다면 더 좋았을 지도 모르겠다.)
(⇒ 역 천장은 '텍스(석면)' 였던 것 같은데, 뜯어 냈나 보다.)


'전력계' 와 '지붕 마감 형태' 이다.
(⇒ '전기' 는 잘, 모르겠다. ; 도면을 봐도 전선 표시들만 있는 채 꼬여 있는 것들을 보아서는...)
(⇒ 처마 밑 마감재는 '목재 위 페인트 마감'한 것 같은데, '강판 마감' 이라면 어떨까 생각한다. ; Chat GPT 가 나는 '후레싱' 으로 알고 있는 부분인데, '소핏' 이라고 알려 줬다.)
[조경 | 출처 : Google]

'제비-꽃' 이다.
(⇒ 전형적인 봄 꽃)


'영산홍' 이다.
(⇒ 너무 자주 보는 식물이다.)

'흰 말채 나무' 이다.
(⇒ 붉은 나뭇가지가 인상적이다. ; 익숙하다 생각했더니, 수목원에서 수집했던 것이다.)

'화살나무' 이다.
(⇒ 흠... 자주 보는 군...)
+ 추가)
+) '측백-나무' 도 있었다.
(⇒ 살짝 금 빛 분위기의 작은 나무가 있었는데, 맞겠지?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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