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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인 의견, 건축 시리즈/[건축] 답사

0420 철암역 근처 시설 탐방

by 이 진설 2026. 4. 20.

260420.

철암탄광역사촌

(⇒ 잘 풀리길 바란다.)

 

※ 다음 본 문은 4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 


(▲ 철암탄광역사촌)

 

'철암탄광역사촌' 에 방문을 했다.

(⇒ 오늘따라 일이 잘 안 풀리는 것 같은데, 괜찮겠지?) 

 

(▲ 계단이 사라졌다?!)

 

철조망이 생겼다.

(⇒ 여기에 철조망이 생기다니... 의외인데? ; 아래로 내려 가는 계단이 있지 않았었나?)

 

(▲ 무슨 일이야?)

 

입구가 왜...?

(⇒ 많이 망가졌나 보다.)

 

(▲ 관광안내소)

 

위치가 바뀐 것이겠지?

(⇒ 흠...?)

 

(▲ 휴관 안내)

 

휴관...

(⇒ 그렇구나... 휴관이구나...)

(⇒ 그런데... 검색했을 땐, 그렇지 않았다고!!!)

 

(▲ 전시장 내부 계단)

 

진심으로 보고 싶었다고!!!

(⇒ 아, 억울하다...)


[시설]

(▲ 장화)

 

아쉬운 대로, 외 부에 있는 장식으로 마무리한다.

(⇒ 거울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느낌... ; 왜 이렇게 우니?)

 

(▲ 우체통)

 

우체통 엄청 특이하네.

(⇒ 이것도 1 년 우체통 이런 개념인 건가? ; 잘, 모르겠다.)

(⇒ 편지지도 안 파는 것 같은데, 어디서 작성을 해서 여기다가 넣는 걸까?)

(⇒ 보내긴 하는 거야?)


260420.

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

(⇒ 쇠바우골이 여기구나...)


(▲ 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)

 

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에 왔다.

(⇒ 바로 옆이라 들렸다.)

(⇒ 벌써 점심 시간인데, 나도 밥 먹고 싶다.)

(⇒ 전시장 바로 앞에 있는 곳은 문을 닫아서 이 쪽으로 이동을 했다.)

 

(▲ 철암 쇠바우골)

 

무언가 보인다.

(⇒ 왠지 모르게 억울하다.)

 

(▲ 쇠바우골 전경)

 

쇠바우골 전경이다.

(⇒ 생각보다 작은 편이다.)

(⇒ 나는 통리장처럼 장 터 같은 느낌인 줄 알았는데, 아니다.)


[시설]

(▲ 전등)

 

'전등' 이다.

(⇒ 아저씨 위에서 땅 파시나요?)

(⇒ 등 펴고, 하늘을 바라 보고 있는 모습이 더 잘 어울려요!!!)

 

(▲ 벤치)

 

'벤치' 다.

(⇒ 여기 보니, 오늘 장 날이다. ; 10, 20, 30 일)

(⇒ 오늘도 억울하다.)

 

(▲ 전망대)

 

'전망대' 다.

(⇒ 나는 이 시설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. ; 왜 위만 봐? 아래도 봐!!!)

(⇒ 특히, 계단으로 통하는 곳이 막힌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? ; 계단이 길면, 그 옆을 확장시키거나 계단을 3 개로 분리하면 되잖아.)


[조경]

(▲ 샛 길)

 

샛 길로 나오면, 보이는 조경이다.

(⇒ 길이 있어도 사람들은 잘 모를 듯... ; 주 도로가 있어서 그런가?)

(⇒ 보이는 것들은 대충...)

 

(▲ 수수-꽃-다리)

 

라일락

(⇒ 냄새가 나지 않았다.)

 

(▲ 개-나리, 소나무 등)

 

'개-나리' 와 '소-ㄹ-나무'의 조화다.

(⇒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문제다.)

 

(▲ 소나무과)

 

소나무과의 나무다.

(⇒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, 처음에는 '구상-나무' 인 줄 알았다.)

 

(▲ 모름)

 

모르겠다. 장미?!

(⇒ 네이버 렌즈는 '수수꽃다리' 라고 했다.)


+ 추가)

 

+) 지나 가다 보면, 볼 수 있는 것들?

(⇒ 여기서 보니, 이 곳도 결국...)


260420.

철암역두선탄시설

(⇒ 사람들이 이 시설을 궁금해 할까? ; 물론, 궁금할 순 있겠지만 내용은 전혀 모를 듯...)


(▲ 태백 철암역두 선탄시설 안내판)

 

'철암역두 선탄시설 안내판' 이다.

(⇒ 나는 이 안에 들어 가 본 적이 있다. ; 운이 좋았을 뿐...)

 

(▲ 나)

 

조형물 위에 올라 가서 아쉬운 대로 여기를 촬영했다.

(⇒ 왔다는 것을 인증하기) 

 

(▲ 철암역두선탄시설 내부 <1>)

 

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.

(⇒ 나는 그렇게 알고 있지만, 사람들을 위해서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.)

(⇒ 태백은 폐광 지역이라서 정부에서도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는 상태처럼 보일 뿐... ; 이제는 관심이 없나...?)

 

(▲ 철암역두선탄시설 내부 <2>)

 

아닌가?

(⇒ 이런 것만 보면, 또 아닌 것 같단 말이지...)

 

(▲ 철암역두선탄시설 <3>)

 

산 위에 쌓여 있는 것들은...

(⇒ 뭐라고 했던 것 같은데, 기억이 나지 않는다.)

(⇒ 일반 연탄재도 아니었던 것 같다. ; 사용을 못 하는 그런 거라고 했었나? 흑연 종류라 했었나?)

 

(▲ 사람들이 모르는 시설의 문제)

 

이 시설의 문제점은 저기 보이는 '흑 색의 원 통 깔대기' 에 있다.

(⇒ 사람들이 이 시설에 대해서 알게 된다면, 훨씬 더 좋겠지만... ; 들어 가 본다면, 훨씬 더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'나는' 생각한다.)

(⇒ 당시에는 누군가의 일자리라 시설이 실제로 움직이고 있었고, 사람들은 이 뒤로 통과하여 광산에서 작업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고 계셨다.)

(⇒ 헬멧도 쓰지 않은 상태로 시설 내부를 확인을 했는데, '시설 내 바닥이 계속 융기한다' 고 하셨었다. ; 원래, 머리는 닿지도 않았다고...)

(⇒ 또한, 저 원 통 깔대기에 기재된 내용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, '1930 년대에 사용하던 것을 아직까지 그대로 사용 중 이라는 것' 이었다. ; 일제 강점기에 우리 나라 형편에 맞는 제품이었다는 것이고, 튼튼하다는 것처럼 보일 뿐...)

(⇒ 시설 내 부는 생각보다 작아서 창고 같은 곳이 많았는데, 너무 어두워서 그런가 들어 가서 아무리 레이저 측정기랑 줄자로 측정을 해도 빛이 없으니 원... ; 심지어, 휴대폰 배터리도 바닥났었다. 나와서는 손은 말할 것도 없고, 온 몸이 새까맣게 타 있었다.)

(⇒ 컨베이어 벨트에 석탄이 실린 채, 작업이 이루어 지고 있었다. ; 너무 시끄러워서 귀마개 착용 필수일 정도로 무슨 대화가 귀청이 떨어 져라 소리를 치면서 대화를 해야 하나...)

(⇒ 해가 질 적 쯤, 하늘을 보는데 노을이 깔려 있는 것이... ; 이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었던 날...)


[시설]

(▲ 액자 <1>)

 

중요한 시설

(⇒ 시설이 오래 되긴 했지만...)

 

(▲ 액자 <2>)

 

여기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.

(⇒ 어떤 것을 메인으로 잡고 촬영을 했더라면, 훨씬 더 좋은 사진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한다. ; 시설에 맞춘 조형물이...)

 

(▲ 선탄시설 앞 조형물)

 

사진 및 조형물이 엄청(?) 많다.

(⇒ '영화 촬영지' 였던 기록도 있지만, 나는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.)


+ 추가)

+) 흑 색의 원 통 깔대기

(⇒ 나는 저 시설이 열린다면, 아주 대 만족일 것 같다.)

 

+) 아무도 관심없는 시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이들이 있겠지...

(⇒ 그들을 위해서 남겨 둘 필요성이 있는 건가?)


260420.

삼방벽화마을

(⇒ 다리를 건너면 볼 수 있다.)


(▲ 삼방동 관광 안내판)

 

'삼방동 관광 안내판' 이다.

(⇒ 시설은 엄청나게 많은데, 막상 들어 가 볼 수 있는 것은 없어서 좀 아쉬웠다.)

(⇒ 이 시설은 아래에 있었다면, 더 좋았을 텐데... ; 미리 조사나 할 것을...)

 

(▲ 삼방벽화마을 전경)

 

'삼방벽화마을' 을 알게 된 계기다.

(⇒ 조경을 보면서 한 번 들려 봐야지 했다.)

(⇒ 근처에 있었는데도 솔직히 가 볼 생각은 못 했던 것 같다. ; 이유인 즉슨, 버스 시간 때문일까?)

 

(▲ 다리를 건너)

 

다리 건너 편에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 섰다.

(⇒ 없던 시설)

(⇒ 꽃도 들어 섰다고 볼 수 있다.)

 

(▲ 삼방벽화마을로 가는 길 <1>)

 

'삼방 벽화 마을로 가는 출입구' 다.

(⇒ 태백 갱을 지나서 간다.)

(⇒ 저녁에 왔으면 엄청난 것을 볼 수 있었겠지? ; 불도 반짝이고 말이야.)

 

(▲ 삼방벽화마을로 가는 길 <2>)

 

언제 쯤, 올라 가려나...

(⇒ 여기는 확실히, 다리가 튼튼해질 것 같다.)

 

(▲ 전경)

 

'전경' 이다.

(⇒ 다른 곳에 붙여도 손색이 없을 만큼, 처음부터 여기서 볼 것을 할 정도다.)

(⇒ 노란 헬멧에서 특별한 부분을 콕 찝어서 어디가 중요한 건지 알려 주면 훨씬 더 좋았을 텐데...)

 

(▲ 벽화)

 

벽화 마을 답게 벽화가 많다.

(⇒ 이것도 살고 있는 주민들의 허락을 받아야 벽화 조성이 된다던데... ; 그래서 비어 있는 곳들도 있는 듯...)

(⇒ 내가 알고 있는 바, 사람들이 방문하는 것을 그리 달갑게 반기지는 않을 듯 하다.)


[시설]

(▲ 밭)

 

'밭' 이다.

(⇒ 나도 땅 부자가 되고 싶다.)

(⇒ 이렇게 텃 밭을 가꿀 정도만 있어도 좋겠다.)

 

(▲ 마감재)

 

'마감재' 는 샌드위치 판넬, 콘크리트, 조적 등으로 이루어 졌다.

(⇒ 대부분의 재료는 샌드위치 판넬...)

(⇒ 예상 외로, 테라코타랑 블록조는 보기 힘든 듯...)

 

(▲ 마당)

 

'마당' 이다.

(⇒ 넓은 마당이 있다면,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다.)

(⇒ 콘크리트로 다 덮여 있기는 하지만...)

 

(▲ 맨홀)

 

'맨 홀' 이다.

(⇒ 맨 홀이 특이하다. ; 연탄재 모양처럼...)

(⇒ 연탄재도 그것이 최적의 디자인이라 그렇게 생겼는데, 얘도 그에 대한 값어치를 할까?)

 

(▲ 창문 틀)

 

'창문' 이다.

(⇒ 전형적인 과거 '창문 틀' 인 것 같다.)

(⇒ 이렇게 화려한 것은 오랜만인 듯 하다.)

 

(▲ 설치물 <1>)

 

'연탄재 모양의 설치물' 이다.

(⇒ 이 설치물은 굉장히 붙이기 힘들었겠다 싶다.)

 

(▲ 계단)

 

'계단' 이다.

(⇒ 이 마을에 있던 원래 계단의 형태인 것 같다.)

(⇒ 지금의 계단은 확장하면서 나무 계단으로 바뀐 것 같다.)

 

(▲ 설치물 <2>)

 

'출근길' 이라는 설치물이다.

(⇒ 출근 길에 저렇게 한다고? ; 말도 안 돼!)

(⇒ 퇴근 길이면 몰라... ; 왜냐하면, 애가 깨어 있다.)

 

(▲ 설치물 <3>)

 

'탄광에서 방금 나온 아저씨의 모습' 이다.

(⇒ 내 꼴이 딱 이 모습이었다. ; 이건 거짓이 될 수 없어!!!)

 

(▲ 설치물 <4>)

 

'전차' 이다.

(⇒ 솔직히, 이건 왜 설치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.)

(⇒ 관광 버스가 바로 들어 오는 것도 아닐 텐데...)

(⇒ 무엇을 위한 시설인가?)

 

(▲ 설치물 <5>)

 

'탄광 - 연탄재로 이어지는 설치물' 같다.

(⇒ 생각해 보면, 사람들이 연필도 잘 안 사용하는 것 같은데... 석탄으로 할 수 있는 게 더 있을까?)

(⇒ 연탄으로 봉투를 만들면?)

(⇒ 친환경 이야기가 많으니까 어쩌면, 이미 쌓여 있는 것들을 처리하는 편이 시급한 것 같기도 하다.)


[조경]

(▲ 튤립)

 

'튤리파' 다.

(⇒ 아는 것도 별로 없는데, 써 먹어 봐야지...)

 

(▲ 바닥재)

 

연탄에서 나온 광물을 사용한 것 같다.

(⇒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것으로 보아선 확실히 그런 것 같긴 한데... ; 현무암?)

(⇒ 이것도 이름이 있을 것 같다.)


+ 추가)

 

+) 이런 분위기가 맛 집이라는 소문이 있다.

(⇒ 그런데, 문제는 역 근처 상권은 전체적으로 죽은 것 같다.)

 

(▲ 문학 공모전)

 

+) 여성 광부의 삶과 노동 문학 공모전

(⇒ 난 광부도 아니고, 우리 부모님 또한, 광부가 아니었지만, 듣는 바가 있었어서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다.)

(⇒ 여성 광부의 삶은 생각보다 심란했던 것 같다. ; 남편이 탄광을 캐다 사별을 하게 되면, 그 자리를 누군가가 채워 넣는 인부였다고도 하고... 밖에서 탄을 선별하는 작업을 주로 하였다고 한다.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