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0623.
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
(⇒ '장성병원' 이라고 부른다.)
※ 다음 본 문은 2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이 시간에 응급실에 다녀 왔다.
(⇒ 업로드가 재미있으니 그걸 빌미로 한 번 찍어 보았다.)

이런 시설이 있다.
(⇒ 끝!)
260627.
이번에도 역시...
(⇒ 요즘, 왜 이렇게 내 주변에는 골골 거리는 사람이 많은 건가? ㅠㅠ ; 혹시, 내가 '재앙' 인가?)


몰랐는데, 벽을 뚫은 기계 장비다.
(⇒ 멋지다.)
(⇒ 피난이 되려나 모르겠다. ; 보통, 병원 시설의 계단은 콘크리트 구조로 외부 차단막 역할을 할 텐데...)
비싼 아이스크림
(⇒ 겁나 내 돈 주고 사 먹기는 좀 아까울 정도다. ; 3,500 원)
(⇒ 얼마 먹지도 못 하는 거 왜 샀을까?)


저번에도 와서 책 빌렸던 기억이 있다.
(⇒ 그 때 사진은 가지고 있을 것이지만, 찾기가 너무 귀찮다.)
(⇒ Library)


창문이 인상적이다.
(⇒ 생각을 해 보니, 창문이 위에 달려 있건 아래에 달려 있건 평면 그리는 사람 마음이고...)
(⇒ 해당 위치에 없다면, 입면이나 단면에 그리면 된다.)
(⇒ 앙증 맞은 소화전 ㅋㅋ)

趣味 교실
(⇒ 원래, '취미' 라는 것이 재미있게 맛있는 걸 먹는 교실인가?)
(⇒ Taste 보다 味 를 먼저 읽어 버렸다.)



평면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.
(⇒ 기계실 옆에 비치된 회의실 ; 진짜 추가를 할 시설이 없었나 보다.)
(⇒ 병원 입원실은 상층을 사용하고, 하층은 치료실을 중심으로 하니까 중층은 높으신 분들이 위치를 하면 되지 않나 싶긴 하다. ; 우정청은 그렇게 되어 있던데...)
(⇒ 동선 상, 높으신 분들은 꼭대기 층에 있고 회의를 하러 엘리베이터나 계단을 이용해서 지하까지 내려 온다. ; 사용을 하지 않는다고 봐야 하는 걸까?)
면적에 대해서 할 말이 있다.
(⇒ 한 학교에서는 큰 시설에 있는 면적을 조사하여도 면적 대비로 사용하면 된다고 배웠다.)
(⇒ 다른 학교에서는 시설 규모가 작으니 굳이 큰 시설을 조사할 필요가 없으며, 해당 설계를 하는 시설의 면적과 비슷한 곳만 찾아서 정리해야 한다고 배웠다.)
(⇒ 확실한 건, 정신 상태가 이상해져서 그런지 몰라도 욕 밖에 나오지 않는 상황이 생겨 버렸다. ; 덕분에 얻은 '트라우마' 같은 것 좀 처리해 주었으면 좋겠다.)

해당 엘리베이터만 4 층을 이용할 수 있다.
(⇒ 3 번이 비상용 엘리베이터일 가능성이 높다. ; 정전 시, 이 엘리베이터만 유일하게 작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.)
(⇒ 두 번째 학교에서 배운 것 중 하나는 자기가 설계한 건물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므로, 사고 발생 시 제일 나중에 빠져 나와야 한다고 했다. ; 옥상을 이용하려나...?)
+ 추가)

+) 입원실 자체도 시설 면에서 아쉽지만, 치료가 목적인데 이런 것이 중요하겠나 싶다.
(⇒ '도서관' 은 9 ~ 12 시까지만 하는 이유가 있겠지...)
(⇒ 간병인 침대는 신발을 신고 자동차 '포터' 높이 만한 나에게 있어 발목이 드러 날 정도로 작은 이유가 있겠지...)
(⇒ '소반' 도 제일 작은 것을 올려 놓아야 할 정도로 작은 이유가 있겠지...)
(⇒ 병실 침대 맡에 있는 '등' 은 주광색이 아닌 이유가 있겠지...)
(⇒ 내가 보던 '병원의 이미지' 와 사뭇 다른 이유가 있겠지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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