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0705.
서사
(⇒ 병원에 갔다가 출입증이 없어서 밖에서 물품 전달식을 하였다.)
(⇒ 이마트에 갔다가 "어, 가볼까?" 해서 출발했다.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
바다에 왔다.
(⇒ 빛에 비친 나의 모습에 감탄했다. ; 왜 이렇게 두껍냐? ㅋㅋ)
(⇒ 그래도 기장은 길게 나와서 나름 만족한다. ; 예~ 삼선!)


그냥 찍어 보고 싶었다.
(⇒ 동영상 업로드는 되지 않으니, 사람들이 폭죽 터트린 것은 못 올리려나...?)
[시설]


삼척 해변의 시설 中 하나는 대표적으로 '초소' 가 있다.
(⇒ '이사부 공원' 과 같은 시설로 묶어서 보여 주고 싶었나 보다. ; 이사부 공원에서는 '발판형 피아노' 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.)
(⇒ 지금은 초소가 설치되어 있지만, 내가 학교 다닐 때는 저기 위에서 술을 마셨다. ; 군사 시설이라나, 뭐라나...)
(⇒ 그 대신에 바다 근처로 나갈 수 있는 다리가 생겼다.)
(⇒ 이 위에서 술 마시고, 바로 아래에 있는 수로에서 갯벌 구경하는 게 국룰이었는데...ㅠ ; 지금은 그런 것도 없는 듯 ㅋㅋ)






바다.
(⇒ 밤 바다의 야경은 이런 맛일까? ; 다양한 상가들과 화려한 조명?)

출입 통제 구역?
(⇒ 인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마감하여 닫은 듯 하다.)
(⇒ 아직, 21 시도 되지 않았는데 문을 닫다니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.)


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, 사실 이 쪽에 기찻길로 이동하는 구역이 있다.
(⇒ 차량 및 도보 둘 다 가능하다고 생각한다.)
(⇒ 도보로 이동할 경우, 과태료가 있었던 것 같기는 하다. ; 그런데, 거기서 밭 농사 짓는 분들도 계신데 과태료가... 애매...)

벽화
(⇒ 다른 벽화나 골목들은 신축 건물에 의해서 사라 졌지만, 이 벽화 찾으러 이 곳에 방문을 한 내 입장에서는 참...)
(⇒ 그 자식이 지나 가면서 '나' 라고 말만 안 했어도 10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스무 살에 갇혀 회자되지는 않았을 텐데 싶다. ; 동기들 있는데에서 그러고 싶더냐?)
(⇒ 이런 것이 추억이 될 줄 누가 알았겠나 싶다.)
(⇒ 문제는 원래 대로 라면, 치마 속에 흰 색 팬티와 가터 벨트로 되어 있었다. ; 그들이 보기에도 선정적이었었나 보다.)
( ⇒ 지금 와서 생각을 해 보면, '건축 용어' 가 이런 느낌의 종류가 많아서 일부러 그랬던 것 아니었을까 싶다.)




데크 위에 있는 관람 시설이다.
(⇒ 의자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한가?)
(⇒ 버스킹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동영상으로 촬영을 했었는데, 이 곳에 업로드는 불가능한 것 같다.)
(⇒ 노래 잘 부르시고, 나름 대중성이 있는 곡들이라 듣기 좋았던 것이 나의 개인적인 결론...)

차단막?
(⇒ 데크 위에 있는 것도 차단막이고, 초록이도 차단막이고 해서 애매하다. ; 뭐라고 불러야 할까?)

조형물, 전광판 등 다양하게 설치되어 있다.
(⇒ 버스킹 공간인 듯)



안내판
(⇒ 어떤 곳은 조명이 잘 비추어 지고, 어떤 곳은 조명이 거의 비추어 지지 않아서... ; 그렇다.)



놀이 시설
(⇒ 그네, 미끄럼틀, 자전거(퀵보드) 등이 있는 것 같다.)
(⇒ 간간히 쉴 수 있는 쉼터?!)

방범용 CCTV
(⇒ 뭐 눈엔, 뭐만 보인다고...)

휴게 시설이다.
(⇒ 화장실, 주차장, 편의 시설 등이 위치해 있다.)
(⇒ 주차는 평행 주차, 직각 주차, 60º 주차인 듯...)







편의 시설이 있다.
(⇒ 지금은 잘 보이지 않는다.)
(⇒ 라떼를 설명하자면, '카페' 는 기본적으로 있었고, 횟집에는 '포장마차' 가 기본이었고, 사람들이 간단하게 술을 마실 수 있는 '주점' 도 있었고, 단체로 놀 수 있는 '노래방' 도 있었고, 피자 등을 파는 '레스토랑' 도 있었다. ; 내가 갔던 흔적들의 위치는 어찌하여 이렇게 상세하게 사라졌는지 모르겠다.)
(⇒ 음식을 파는 게 한 분야만 팔던 것은 아니었는데, 지금은 상가들이 다들 쏠비치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서 문을 닫았나 보다.)
(⇒ 그런데, 쏠비치 내부에 아직도 게임장이 있을까? ; '다트' 하러 다녔는데, 나는 'DDR(펌프)' 이 더 기억에 남는다.)
[조경 | 참고. Chat GPT]

소나무과 - 구상나무
(⇒ 내가 실제로 '구상나무' 를 볼 것이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, 와...)

사철나무 ㅋㅋ
(⇒ 지피티가... 해변가에 심는 식물로 그렇다고 말을 해 줬는데, 잘 모르겠다.)

나중에 알아 보도록 하자.
(⇒ 이게 사철나무 아닌가?)
+ 추가)
+) 시설을 빠져 나오면서 과거에 다녔던 길로 한 번 돌아 보려고 했다.
(⇒ 학교 근처?)

+) 할증 붙는 구간
(⇒ 친구가 살았어서 알게 되었다.)
(⇒ 이 길을 쭉 따라 가다 보면, '언덕 위에 하얀 집'이라는 곳이 있었던 것 같다. ; 정신 병원...?)

+) 새로 뚫린 구간
(⇒ 새로 뚫린 구간이라고 하기엔 시간은 좀 지났을 것이다. ; 내가 사라진 지 뭐...ㅋㅋ)
(⇒ 언장관 근처에 새로 난 길이 있다고 해서 어머니와 온 적이 있다.)
(⇒ 이 위치에서는 '홈플러스' 도 보인다. ; 내가 사는 곳은 홈플러스가 없어서 들렸던 적이 있다. 정착할 때는 다이소 또는 동기들과 그 자식 집 놀러 간다고 해서 처음으로 집들이 선물로 먹을 것 선물했던 것과 걸핏하면, 비비고 교자 만두 먹고 안마 의자 및 승마 기구 무료 체험을 했던 것 같다.)

+) 이 근처에 원룸들이 많아서 이 곳에 옹기종기 살던 사람들이 있었다.
(⇒ 학과 사람들은 학교 바로 앞에 자리를 잡는 경우가 많았는데, 특이하게 타 과 사람들은 나와서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 같다.)
(⇒ '월세' 도 무시 못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. ; 대체로 '30 ~ 40' 이 기본이었고, 여기는 그래도 '25' 정도였다.)

+) 박물관...
(⇒ 동굴의 종류석을 본 따서 만들었다는 건물은 결국 모두에게 케이크라 불렸다.)
(⇒ 그리고 그 케이크 뚜껑이 언제 닫히는지 구경을 하면서 다녔을 뿐 이다.)
(⇒ 그런데, 애먼 케이크는 사라지고, 저런 요상한 게 들어 왔나 싶다.)

+) 건축스튜디오 2 中 공동주택의 대지 였던 '원당 주공 아파트' 이다.
(⇒ 지금처럼 드론이 발달하지 않았던 탓에 나는 배치도를 확인하기 위해 반대 편에 위치한 현대 아파트 옥상에 올라 가서 주공 아파트를 촬영했던 기억이 있다. ; 갤럭시 폴더가 나름 선방할 때 였는데, 지금도 그 때처럼 만들어 준다면 좋겠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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