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0708.
'장호항' 에 다녀 왔다.
(⇒ 배가 아프면서도, 슬프면서도,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나 싶다.)
(⇒ 인생...)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
여기는 언젠가 왔었던 것 같다.
(⇒ 가족이랑 왔었나 보다.)
(⇒ 그 외에도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, 왜서 있지?)






비가 분명히 왔는데...
(⇒ 내 얼굴은 만신창이 인데...)
(⇒ 사진은 왜 이렇게 '밝게' 나왔나 싶다.)


역시 위에서 찍은 것이 진짜다.
(⇒ 이 날씨를 누가 비가 온다고 생각하겠나 싶다.)



무지개...
(⇒ 무려, '쌍 무지개' 다.)
(⇒ 근처에 있는 주유소에 방문을 했는데, 아저씨가 쌍 무지개는 '행운의 의미' 라고 하셨다.)
(⇒ 이 길로 삼척 장미 공원을 향한 나는 참... ; 저번에도 그랬었던 것 같은데...?)
[시설 - 장호항]


부두 앞 시설은 주차장, 화장실, 해양 경찰서 등이 있다.
(⇒ 사진에서는 '방호벽' 정도가 보이지만, 실질적으로 '등대', '방파제' 등이 더 있다.)

스노클링, 투명 카누장
(⇒ 여기서 사서 가야 하는 것 같다. ; 내가 체험 시설을 이용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.)
(⇒ 생각 보다 멀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?)







하여튼, 시설이 있다.
(⇒ 누각인지, 정자인지 모르겠다.)
(⇒ 우리 집 강아지는 나랑 있으면 항상 엉덩이를 들이 밀어서 사진을 찍는 게 궁디 밖에 없다. ; 같이 찍자고 해도 확고한 의사 표시가 강한데 어쩌겠나?)


근처에 상가가 많다.
(⇒ 대부분이 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(카페, 횟집, 슈퍼, 베이커리 등) 으로 보인다.)

조형물은 이것 하나다.
(⇒ 원래, 더 많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.)
(⇒ 내가 기억하는 고래는 어디로 사라졌을까?)

체험을 위한 공간인 듯 하다.
(⇒ 튜브도 어느 순간, 이 곳을 꾸며 주는 조형물로 전락을 했다.)
(⇒ 물이 엄청 맑은 것처럼 보인다.)

'흡연장' 과 '체험장'이 있다.
(⇒ 흡연장은 어디든지 존재는 해야 할 것 같다. ; 요즘엔 정해진 장소에서 태우지 않으면 벌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.)
(⇒ 체험 시설에서 혼자라 뻘쭘할 것... 같다...)



사람 목숨이 제일 중요하다.
(⇒ 무슨 안내판이든, 생명을 살리는 귀한 것 같다. ; 나는 세 번째...ㅎ)

안전 장비가 갖추어 져 있다.
(⇒ 확실히, '부둣가' 라는 것을 실감한다.)
(⇒ 그런데, 이 시설에는 평상이 이렇게나 많은데, 구명 조끼가 많지 않아도 되는 건가 싶다.)


계단 밑으로 내려 가 보고 싶긴 하다.
(⇒ 블로그 자체 사이트에서 영상을 막아서 그런지 몰라도 갈매기 소리 못 듣잖나...ㅠ)
(⇒ 벌써, 여러 번 방문 경험으로 인해 어떤 게임의 퀘스트 깨는 느낌이라 다음 방문엔 체험을 할 수 있을까 싶다.)

갈매기 떼들이 많아서 찍혔나 보다.
(⇒ 나는 무슨 갈매기들 발자국 모양만 따서 만든 줄... ; 인위적으로 수 놓은 별자리 모양?)
[시설 - 장호 케이블 카]

장호역
(⇒ 비가 와도 꾸역 꾸역 올라 갔다.)
(⇒ 곧, 그치지 않을까? ; 라는 안일한 생각과 함께...)



우리 집 강아지가 날 산책 시킨다.
(⇒ 너는 체력이 좋아서 뛰는 구나... ; 나 보다 나이도 많은 개(게)...ㅠ)


'포토 존' 이다.
(⇒ 첫 번째 사진은 현재 입장 불가였다.)
(⇒ 두 번째 사진은 '가로등', '안내판', '의자', '우체통', '쌍 무지개' 등이 잘 보이는 것 같다.)

후문이다.
(⇒ '쓰레기 분리 수거장' 으로 보이며, '버스 정류장' 이 보인다.)
(⇒ 이 옆엔 '매표소' 와 '일반 승용 주차장' 이 있다.)

'태양광 시설' 과 '주차장 쪽으로 내려 가는 수직 동선용 시설' 이 있다.
(⇒ 현 시점에선 사용이 어려운 것으로 보여 진다. ; 오픈 시점이 아니어서 그런 것 같다.)
(⇒ 막혀 있어서 둘레 길을 다시 빙 돌아서 내려 왔다. ; 개인적으로 통행을 위해서 열었으면 좋겠다.)
[조경 | 참고. Chat GPT / Google Lens /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(국생종)]


해당화(학 명 : Rosa rugosa Thunb.)
(⇒ 해당화는 바닷가 모래에서 잘 자라는 장미과의 낙엽 관목이다.)
(⇒ 초 여름에 향기로운 분홍 꽃이 피고, 가을에는 붉은 열매가 열린다. ; 얘가 느끼기에는 가을인가 보지?)
(⇒ 관상용으로 많이 심으며, 열매는 차나 약재 등으로도 이용된다.)

신갈나무(학 명 : Quercus mongolica Fisch. ex Ledeb.)
(⇒ 신갈나무는 우리 나라 산에서 흔히 자라는 참나무과의 낙엽 활엽수이다.)
(⇒ 목재가 단단하고, 튼튼하여 가구 · 건축재 · 숯 등을 만드는데 널리 쓰인다.)
(⇒ 도토리가 열려 야생 동물의 중요한 먹이가 되며 숲 생태계 유지에 큰 역할을 한다.)
이 외에 무궁화, 수국, 소나무 등이 존재한다.
(⇒ '무궁화' 는 상가 근처에 위치한다.)
(⇒ '수국' 은 상가 울타리 내부에 존재한다. ; 이것도 조경이라면 조경인가?)
(⇒ '소나무' 는 말 안 해도 알 것 같다.)
+ 추가)

+) 네비게이션이 이 쪽으로 안내를 해 주었다.
(⇒ T Map 이 계속 요상한 데로 보내서 그렇지, 분명히 나쁜 의도는 아니었을 것이야? 그치?)
(⇒ 웰컴 투 동막골...? ; 꽃 단 여자의 '했드래요...' 코스프레...)
(⇒ 실제로, 그렇게 사용하지 않는다고!!! ; 마카, 시방, 움메나 했 ↘ 다 ↗ 드 → 나 → ?)

+) 고향 사랑 기부...
(⇒ 기부를 하면, 체험을 시켜 준다. ; 성수기 때 사람들 엄청 몰릴 것 같다.)



+) 범고래가 없다.
(⇒ 분명히 있었었는데... ; 역시, 내가 기억하는 건 또 없다.)
(⇒ 내가 어떤 사람들이랑 왔었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, 이런 건 기억하는 게 참...)
(⇒ 갈매기들은 원래 범고래 머리 위에 앉아 있었던 것 같은데... ; 쟤들도 장난감 없어져서 슬플 것이야...ㅠ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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