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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인 의견, 건축 시리즈/[건축] 답사

0711 난고 김삿갓 문학관

by 이 진설 2026. 7. 14.

260711.

난고 김삿갓 문학관

(⇒ '카페 아마떼' 로 부터 문학관은 30 분, 무릉도원은 1 시간이 소요된다.)

(⇒ 덥고, 습하고, 짜증나고...ㅠ)

 

※ 다음 본 문은 1 번째 수정 하는 中 입니다 ※


(▲ 난고 김삿갓 문학관)

 

'난고 김삿갓 문학관' 에 도착했다.

(⇒ 대략, 30 분 정도 걸린 것 같다. ; 네비게이션 상으로는 23 분 정도 소요란다.)

(⇒ 너무 더워서 빙수 먹고 싶다...ㅠ)

 

(▲ 표)

 

표를 발권했다.

(⇒ Chat GPT 가 애견 동반 가능하다고 했어서 되는 줄 알았더니 안 된다고 하셨다. ; 그래서 나만 살짝 구경하고 오기로 했다.)

 

(▲ 김삿갓에 대한 설명 <1>)

 

난고 김삿갓의 유래

(⇒ 간단하게 말하면, 방랑 시인이라고 한다.)

(⇒ 언젠가 송어회를 먹으러 이 곳에 방문을 했었는데, 그 때 삿갓 모양의 조형물이 많았어서 인상깊었다.; 동생들이랑 삿갓, 삿갓 하면서 놀았다.)

 

(▲ 김삿갓에 대한 설명 <2>)

 

'방랑 여정' 에 대한 설명이다.

(⇒ 방랑, 방탕... ; 같은 한자인가?)

(⇒ 스크린이 꽤 큰 것 같다. ; 이것도 발판 밟으면, 스크린 속의 물고기에게 먹이 주는 것과 비스무리한 그런 시스템인가?)

 

(▲ 김삿갓에 대한 설명 <3>)

 

한자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겠다.

(⇒ *의평생자유주? ; 맞나? 이래서 계속 다짐을 하게 되는 지도 모르겠다.)

(⇒ "독서를 할 때 만약 모르는 글자를 만나면, 그냥 넘기지 말고 자전(사전)을 들추어 그 근원을 끝까지 파고 들어라. 글자 하나 하나의 뜻을 확실히 알고 넘어 가야 전체 문장이 열린다. 그렇게 하지 않는 공부는 물 위에 기름을 걷어내는 것처럼 깊이가 없다." - 다산 정약용 ; 한자를 배우며, 뼈 저리게 느끼고 있다. ㅋㅋ)

 

(▲ 김삿갓에 대한 설명 <4> )

 

글 하나 하나를 읽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.

(⇒ 사진만 열나게 찍지 말고...)

 

(▲ 기획 전시실)

 

'다목적실' 이라고 되어 있다.

(⇒ 김삿갓을 기리는 영월의 얼 시와 서와 '각(?)' 의 만남 전 ; 뭐지?)

 

(▲ 그렇고 그런 세상)

 

그렇고, 그런 세상, 그런대로, (잘) 살아 보세!

(⇒ '제목은 띄어 쓰기를 했더라면, 더 좋지 않았을까' 라는 생각을 해 본다.)

 

(▲ 김삿갓에 대한 설명 <5>)

 

김삿갓의 얼을 이어 온 우리 조상들에 대한 전시이다.

(⇒ 그런데...)

 

(▲ 김삿갓에 대한 설명 <6> )

 

전시가 이어지지 않는 것 같다.

(⇒ 그의 얼을 이어 온 인물 설명을 하는 코너에 '기생 가련에게' 라는 김삿갓의 시 구절이 있어야 했을까? ; 무언가 잘못되었다.)

(⇒ 1 층의 김삿갓 코너에 있어야 했던 것은 아닐까?)

 

(▲ 김삿갓에 대한 설명 <7>)

 

김삿갓에 대한 설명...

(⇒ 김삿갓이 지은 가련에게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, 역사적인 인물을 넣어야 하는 위치가 애매해서 저기다가 넣게 되었나 보다.)

 

(▲ 황녹차집)

 

이건 뭘 의미하는 걸까?

(⇒ 한자 공부...)

 

(▲ 김삿갓 시 쓰는 방식 알아 보기)

 

김삿갓이 시 쓰는 방식을 알아 보자!

(⇒ 생각을 해 보니, 한글도 있었던 시기네... ; 네 맘대로 해석하세요?!)

(⇒ 四是四, 十是十, 十四不是四十, 四十不是十四 ; 중국 - 간장공장공장장)

 

(▲ 인생 길)

 

인생 길?

(⇒ 고난의 연속이지...)

 

(▲ 비석)

 

특이하게 생겼다.

(⇒ 신기하다. ; 바닥 재료는 돌멩이... 무연탄?)


[시설 | 참고. Chat GPT]

(▲ 종합 안내도 및 우체통)

 

종합 안내도, 우체통 등이 있다.

(⇒ 느린 우체통인가?)

 

(▲ 외씨버선길 영월객주 종합 안내)

 

평면도와 시설이다.

(⇒ 여긴 강아지 입장이 가능한가?)

(⇒ 에어컨이 빵빵하게 잘 나온다. ; 좋긴 했으나, 강아지 입장은 어려웠다...ㅠ)

 

(▲ 주차장)

 

잔디 블록

(⇒ 잔디블록 포장, 잔디블록 주차장, 투수성 잔디블록 포장이라 명명한다.)

(⇒ 빗물이 땅으로 스며 들어 배수가 잘 된다.)

(⇒ 일반 아스팔트 보다 열을 덜 받아 여름철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.)

(⇒ 녹지 공간처럼 보여 경관이 좋고, 친환경적이다.)

 

(▲ 김삿갓 문학관 및 야외 전시)

 

야외 전시를 하는 곳인데, 무형 문화재를 초청할 것 같은 분위기...?

(⇒ 여느 전시 시설과 비슷하게 야외 전시가 있다.)

(⇒ 무대와 같은 느낌이다.)

 

(▲ 매표소)

 

'매표소' 이다.

(⇒ 애견 동반 입장 불가... ; GPT 는 가능하단다.)

(⇒ 입장료 2,000 원)

 

(▲ 1 층의 시설)

 

'상점', '수유실', '사무실', '전시실' 등이 위치하고 있다.

(⇒ 그 외에 기타 시설로 소화전과 응급 키트, 비상대피 안내도, CCTV 등이 있다.)

 

(▲ 비상대피 안내도)

 

'1 층과 2 층 비상대피 안내도' 이다.

(⇒ 비상 시, 피난 동선을 설명하고 있다.)

 

(▲ 소화전)

 

소화전

(⇒ 사실, 소화전을 보여 주려고 찍은 사진은 아닌데...)

(⇒ 전시장 입구에 문이 있는 곳은 기획 전시실이라 전시장 동선 차단이 가능하다.)

(⇒ 주 전시장은 번호(숫자)로 표기되어 있다.)

 

(▲ 수직 동선)

 

엘리베이터, 계단 등으로 이루어 진 '수직 동선' 이다.

(⇒ 건축에서는 이를 수직 동선으로 분류한다.)

(⇒ 이 시설에는 장애인 시설이라고 하는 계단에 추가적인 '난간' 이 없는 것 같다.)

 

(▲ 각 전시장에 설치된 조명)

 

조명은 '다운 라이트' 인 것 같다.

(⇒ '국부 조명' 이 더 맞는 표현인가? ; 반대의 표현으로 전반 조명이 있다.)

 

(▲ 전시 시설 3)

 

3 번 방에 위치한 전시인데...

(⇒ 이것이 오히려, 기획 전시실과 비슷하지 않은가 싶다. ; 왠지 모르게 흔한 느낌?)

 

(▲ 테라스)

 

테라스 입구와 테라스다.)

(⇒ 테라스 출입문은 1,800 mm 도 되어 보이지 않는다.)

(⇒ 테라스는 둥근 형태를 띄고 있으며, 철제로 된 난간이 양 쪽에 설치되어 있다. ; 사람 머리가 빠지지는 않을 정도인가?)

(⇒ 1 층에서 상부를 보았을 때, 이렇게 떨어져 있는데, 흰 부분으로 된 난간의 형태는 조형인가?)

 

(▲ 야외 전시)

 

야외 전시...

(⇒ 비석에 글을 새겨 넣었다.)

(⇒ 외장재를 확인할 수 있다. ; 건물도, 바닥도 '돌' 이다.)

 

(▲ 건물 형태)

 

웬만한 곳은 목재를 사용했고, 돌과 페인트가 눈에 띈다.)

(⇒ 건물 외관은 나름대로 화려한 축에 속하는 것 같다.)

(⇒ 이것도 친환경 재료의 일종이라고 하겠지?)

 

(▲ 계곡)

 

'김삿갓 계곡' 이란다.

(⇒ Chat GPT 가 애견 동반이 가능하다고 한 이유가 이것때문이 아닐까 싶다. ; 아니면, 매표소에서 거짓을 고했는지도...)

(⇒ 어쨌든, 건물은 자연을 벗 삼아 만듦을 확인할 수 있었다.)

(⇒ 난간 사이에 머리가 빠질 정도로 넓어서 조심해야 할 것 같다. ; 보통, 계곡은 무채색이더라도 화려한 디자인의 난간을 쓰지 않나?)

 

(▲ 상가)

 

'상가' 이다.

(⇒ 전시 시설 내부에서는 기념품을 판매하는 용도, 외부에서는 계곡과 관련한 먹거리 시설이 즐비해 있다.)

(⇒ 칡 즙 병 하나에 '8,000 원' 이라고 했다. ; 컵에 따라서 주는 것은 '3,000 원' 이란다.)

(⇒ 강아지는 먹이면 안 된단다. ; 얘 때문에 샀는데...)

(⇒ 칡 자체가 비싼 것은 이유를 모르겠다. ; 맨날, 발에 채이는 느낌의 것이 '칡' 인데...)


[조경 | 참고. Chat GPT / Google Lens]

(▲ 참-나리)

 

참나리(학 명 : Lilium lancifolium Thunb.)

(⇒ 주황 바탕에 검은 반점이 있는 꽃을 여름에 피운다.)

(⇒ 꽃 잎이 뒤로 크게 말리는 독특한 형태를 가진다.)

(⇒ 잎 겨드랑이에 주아(珠芽)가 생겨 번식이 잘 되는 여러 해 살이 식물이다.)

 

 

(▲ 보리수나무)

 

보리수나무(학 명 : Elaeagnus umbellata Thunb.)

(⇒ 봄에 향기로운 연한 노란 꽃을 피운다.)

(⇒ 가을에 붉은 열매가 익으며, 식 · 약 용으로 이용된다.)

(⇒ 건조한 환경 및 척박한 토양에서도 생육이 우수하다.)

 

 


+ 추가)

+) 강아지...

(⇒ 견생은 힘들다. ; 습한 날씨, 음용의 문제?)

 

+) 계단의 난간대

(⇒ 장애인 시설은 밖으로 빠져 나오는 길이가 300mm 나 되는데, 얘는 그런 것도 없이 당연하게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것이라고 자부하는 느낌이다.)


(▲ 강아지)

 

+) 옆에서 안 떨어 지려고 한다.

(⇒ 나쁘지 않다. ; 많이 더워 보일 뿐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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